몇년 전에 밀리의 서재에서 읽은 판타지 소설인데.. 

제목이나 주인공 이름은 기억이 안나고 특징만 기억이 나요


지피티한테 한참 물어봤는데 모르겠네요...


특징은

1. 남자 주인공.

2. 엘프? 계열 여자 주인공 나옴.

3. 초록색 돌? 을 찾는 내용이었던 것 같음.

4. 나중에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이란 키스신이 있음 (사귀게 됐던거같음)

5. 중간에 언제인지 모르겠는데

남자주인공이 다치고 기절했다 일어나니 거인의 집에서 치료받고있었는데, 침대에 이불에 덮혀있었고 

여자주인공이 들어왔는데 남자주인공이 자기가 알몸인걸 알고 들추면 안된다고 하는 그런 장면이 있었음

6. 단권은 아님 ( 여러권으로 나눠져있었음, 한국 장편소설? 계열같음 드레곤 라자 비스무리한?)


제발 부탁드립니다.. 추억의 소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