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절에 푸코는 다시 좀 펴서 봤엇는데(15년동안 간간히 펼치김함)
들뢰즈,데리다 학술서들은 진짜 궁금할때만 가끔 펼쳐서 정보찾아봄
이사가는데 이 벽돌들이 제일 처리 곤란이라;
이거 버리고 갈까 고민중임
독붕이라면 어떻게할것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