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절에 푸코는 다시 좀 펴서 봤엇는데(15년동안 간간히 펼치김함)들뢰즈,데리다 학술서들은 진짜 궁금할때만 가끔 펼쳐서 정보찾아봄이사가는데 이 벽돌들이 제일 처리 곤란이라;이거 버리고 갈까 고민중임독붕이라면 어떻게할것같나?
쓸모없었다면 고민도 안함
니가 결정해야지. 누가 대신 읽어주는거 아니잖아.
독갤에 파셈
내 경험상 버리거나 팔면 후회한다.
습 일단 가지고가서 정리할때 처분해야하나; 팔게되면 여기올게
원전들은 안읽어도 쟁여놓고 살아야지~ - dc App
팔어. 생각나면 다시 사 그게 출판계의 선순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