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료조사를 열정적으로 한게 느껴지지만
그 많은 정보량에 비해 그저 역사적 내용만
나열한 듯 글빨이 느껴지지 않아 재미가 없다
30년 넘었으니 이것도 벌써 한 세대가 훌쩍 지나갔구나 ㄷㄷㄷ 근데 아직도 세월이 더 흘러야 평가각이 잡힐 거라 생각함.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고 너무나 나락이 깊었기 때문에. 게다가 그 결과물이 지금 현재진행형인 푸틴과 우러 전쟁이니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책에서 본 장면이 잊혀지지 않는다. 독붕이들에게 나이트메어급 장면임. 소련 붕괴되고 동네 집앞에 문학 전집들, 수많은 책들 사람들이 다 버렸다고 함.
30년 넘었으니 이것도 벌써 한 세대가 훌쩍 지나갔구나 ㄷㄷㄷ 근데 아직도 세월이 더 흘러야 평가각이 잡힐 거라 생각함.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고 너무나 나락이 깊었기 때문에. 게다가 그 결과물이 지금 현재진행형인 푸틴과 우러 전쟁이니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책에서 본 장면이 잊혀지지 않는다. 독붕이들에게 나이트메어급 장면임. 소련 붕괴되고 동네 집앞에 문학 전집들, 수많은 책들 사람들이 다 버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