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 전원 여성 이라고 마케팅하는데
이게 자연적으로 이렇게 될 수가 있나. 
(그걸 자랑처럼 마케팅하는 것도 웃김) 
한국문학이 제도적으로 여성서사를 발굴하려고 하다가 역으로 남성중심에서 여성중심으로 주체만 바뀌고 다양성을 몽땅 잃어버린 거 같아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