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거 말고 나머지 다 팔려고 하는데
이유는 한때 시쓰고싶어서 (한때?는 아니고 좀 오래됨 2~3년쯤)
시집도 많이 샀고 물론 순수하게 재밌어보여서 산 것도 많지만
걍 글쓰는건 접고 현생살아야될거같아서 아직 못읽은 철학서나 아끼는 책들 말고 대부분 처분할듯
근데 이런거 당근에 올린다고 누가 사긴 하냐? 참고서도 아니고
예전에 알라딘에 몇권 판적 있는데 한권당 평균 천오백원꼴로 받더라… 양아치 ㅅㄲ들…
암튼 이거 어떻게 처리하냐 마침 얼마후에 이사가는데
안 사 그냥 다 버려
허어…
좋은 책 개 많네 나한테 팔아 - dc App
뭐뭐살래
제발트, 섹스턴, 1짤 시집들. - dc App
@퀸리스 마침 아끼는 것들의 범주에서 벗어났노 근데 어떤방식으로 파냐 이거
@ㅇㅇ(58.126) 오뿡픈채팅 여시고, 글에 링크 띄우시구요. 그리고 댓글에서 사고 싶다는 분에게 파시면 돼요.
독갤장터 열면 은근 사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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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61.39) 하 언어일반은 아직 다 못읽은건디 애매하다
책방에다 넘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