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프로타고라스 절반하고
다음 주에 설날 주간으로 휴식
3월1일 일요일 프로타고라스 나머지를 하려고 했는데
그냥 이번 주 스킵합니다.
그러니 3월 1일까지 프로타고라스 천천히 다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중간에 휴식으로 끊고 가는게 좀 애매해서 차라리 한꺼번에 하는 게 좋겠어요.
이번에는 시간이 많이 주어지니까. 많이 많이 읽어서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관부
다들 잘 쉬고 3월에 보아요.
베르그송 독회도 3월에 다시 시작입니다.
플라톤!
프로타고라스 책 배송 늦어서 걱정했는데 다행
좆백수 대학생이라 시간넘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