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암학당수준까진 안바라도 이 정도로 한 사람이 번역을 많이 할 수 있다는게 좀 이해가 안감.
고전 인문 읽고 있는데 밀리의서재에서 치면 자꾸 현대지성에서 이 인간 번역본만 잔뜩뜨네.
독서구력이 얼마 안되서 잘모르고 오뒷세이아 이사람거로 봤는데 후회됨...
정암학당수준까진 안바라도 이 정도로 한 사람이 번역을 많이 할 수 있다는게 좀 이해가 안감.
고전 인문 읽고 있는데 밀리의서재에서 치면 자꾸 현대지성에서 이 인간 번역본만 잔뜩뜨네.
독서구력이 얼마 안되서 잘모르고 오뒷세이아 이사람거로 봤는데 후회됨...
현대지성 <유토피아>도 이 사람이 번역했는데, 번역한 내용 중에 '자기개발'이라고 쓴 거 보고 이건 좀...했던 기억이 있음.
기독교 목사 출신이라던데 신앙의 힘으로 해결했겠지
솔직히 번역 실력이 ㅎㅌㅊ급은 아니어서 초역 작품들 좀 번역해주면 독갤 민심 오를 듯
ㅇㅇ 이사람이 못한다는건 아님. 근데 욕심이 과하셨는지 그리스고전까지 건드신건 좀 너무 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