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애들 책 읽는 맛을 들이게 했다는 것.
해리포터로 이어진 책 읽기가 아가사 크리스티와 셜록을 거쳐
폴 오스터, 모디아노, 카뮈로 이어짐.
롤링 여사님께 그 점에 대해 고마움.
다만
책 자체는 머리가 좀 크고 보니 아쉬운 면이 많음.
기발하지만 허점투성이기도 하고
문체도 빈약함..  
근데
캐릭터 주조 능력은 탁월한 듯.
영화도 대박을 쳐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