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더왕 이야기랑 연관됐다고 해서 읽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재미없게 읽었음

그냥 이런 이야기가 있구나란 느낌

아더왕이 나오긴 하는데 비중이 그렇게 높지 않고

여러 기사들이 나와서 싸우고 화해하는 패턴

여기 나온 인물들이 아더왕을 제외하고는

들어보지도 못했던 인물들이라 낯설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