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거나 월요일이거나
저녁이나 아침이나 밤낮으로나
지옥에 있거나 천국에 있거나
사랑은 모두 서로를 닮은 것이다
나 어제 그대에게 말하였으니
             우리 함께 잠드리라

어제였거나 내일이거나
그대 없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내 심장은 그대의 손에 들려 있고
그대 심장과 함께 뜀뛰고 있나니
인간의 시간이 흐르는 모든 순간에
             우리 함께 잠드리라

내 사랑아 지난날은 다시 오리라
우리 위 하늘은 침대보같이 떠 있구나
두 팔로 그대를 껴안았고
나 그대를 사랑하는 만큼 떨고 있나니
아무리 기나길지어도 그대가 바라면
             우리 함께 잠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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쥘 페라의 동명의 샹송으로도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