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진짜 궁금하긴 함. 인간이 필요없어진다고 하면서 ai가 모든 걸 다 해결하고 주구장창 상품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하는데, 팔리지도 않을 상품을 생산하는 이유가 뭔지. 일종의 무한동력 내지는 마스터베이션 아님? 자기가 생산해서 자기가 사들인다고? 그렇게 애쓸 필요 없이 걍 생산 안 하고 안 사들이면 되잖아. 이런 무한동력의 매커니즘을 분석한 책은 없음? 좀 알려주셈. ㄹㅇ 궁금함
익명(218.155)2026-02-12 13:59
답글
나도 궁금타
냅둬(zero7913)2026-02-12 14:06
답글
특갤도 가서 읽어봤는데 그런 상황이 왔을 때는 제 상상의 한계가 좀 있는 것 같고, 그게 오기 전까지 과도기(지금도 해당하는 듯)를 어떻게 보내며 버티는게 좋을지가 당장 막막하네요. ㄹㅇ 궁금합니다. 가능한 동향을 파악하는 것 외에 어떤 통찰을 할 수 있을지..
익명(spicy0678)2026-02-13 07:07
자크엘륄 카진스키
익명(121.188)2026-02-12 14:00
답글
두 사람은 기술 비관론자거나 반기술주의인데, 자크엘륄은 한권쯤 읽어보면 좋아 보이지만, 좀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 흐름 속에서 헤쳐나가고 싶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는 책도 있을까요?
이럴 때일수록 인문학 책 많이 읽고 통찰력을 길러야 된다고 들었어요
인문학 책 혹시 추천하시는 것 있을까요?
나도 진짜 궁금하긴 함. 인간이 필요없어진다고 하면서 ai가 모든 걸 다 해결하고 주구장창 상품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하는데, 팔리지도 않을 상품을 생산하는 이유가 뭔지. 일종의 무한동력 내지는 마스터베이션 아님? 자기가 생산해서 자기가 사들인다고? 그렇게 애쓸 필요 없이 걍 생산 안 하고 안 사들이면 되잖아. 이런 무한동력의 매커니즘을 분석한 책은 없음? 좀 알려주셈. ㄹㅇ 궁금함
나도 궁금타
특갤도 가서 읽어봤는데 그런 상황이 왔을 때는 제 상상의 한계가 좀 있는 것 같고, 그게 오기 전까지 과도기(지금도 해당하는 듯)를 어떻게 보내며 버티는게 좋을지가 당장 막막하네요. ㄹㅇ 궁금합니다. 가능한 동향을 파악하는 것 외에 어떤 통찰을 할 수 있을지..
자크엘륄 카진스키
두 사람은 기술 비관론자거나 반기술주의인데, 자크엘륄은 한권쯤 읽어보면 좋아 보이지만, 좀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 흐름 속에서 헤쳐나가고 싶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는 책도 있을까요?
헤르쉬트 07769
소개글 보니 지금 저한테 필요한 책 같기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ai 제국 권력 자본 노동 이책 나왔길래 읽어보려구
혹시 읽고 괜찮으면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