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동안 영어 원서 대략 60권 읽었는데
시작 전 - 토익 725점(lc 380, rc 345) - 대략 b1 상위 추정
리딩 실력이 조금씩 늘긴 했는데 지금 b2 하위라도 되는지 의문이야(토익 800점 수준)
보통인가 아니면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
약 2년 동안 영어 원서 대략 60권 읽었는데
시작 전 - 토익 725점(lc 380, rc 345) - 대략 b1 상위 추정
리딩 실력이 조금씩 늘긴 했는데 지금 b2 하위라도 되는지 의문이야(토익 800점 수준)
보통인가 아니면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
영어원서말고 토익학원을 가셔야
토익 자체가 목적은 아니고 영어 잘하는게 목적이긴 한데요 그래도 영어 실력 늘면 토익점수도 올라야 되는건 당연한거고요.
문법이 받쳐줘야 리딩이 쭉쭉늘고 토익이 쉬워짐 혹시 그냥 리딩만 했음?
문법 공부, 단어 암기도 많이 했지, 단어 암기는 지금 한 2만개(중복 포함)은 외운거 같고 단어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어휘력이 는게 느껴지는데
@수크라제 문법은 어느정도 정립됐고 리딩도 많이 해서 책 수십 권 읽었으면 토익 껌인데.
내 말은 평범한 문학 꽤 어려운 철학 및 인문학, 교양과학서 읽었으면 토익은 그냥 쌈싸먹음
리스닝도 유튜브 등을 통해서 많이하고 ai로 writing도 해보는거 어떰
읽은 책이 난이도가 어떤 것들인지도 생각해봐야지. 그리고 지금 읽는 책에서, 문장들이 명쾌하게 해석돼? 감으로 이런 뜻이겠지 하고 넘어가면 실력 잘 안 는다
대충 b1 내외에서 읽고 있으니(아동 문학 주로 읽고 있음) 수준은 맞는거 아닌가? 해석 안되는 문장은 chatgpt한테 물으면 대개는 아 쉬운거였네 싶어
@수크라제 아동 문학의 단어들은 토익과는 교집합이 크지 않지. 토익도 겸사겸사 딸 목적이라면 토익 단어장은 한 권 따로 읽는 거 추천함. 시험 공부는 어쩔 수 없어... 그리고 ‘아 쉬운 거였네’는 어찌 됐든 처음엔 너 혼자 힘으로 해석을 못했다는 거니깐, 좀 더 집중력을 키워야겠지
시험보는거랑 그거랑은 별개임
아 그래? 그래도 b2되면 토익 rc 편하게 읽힌다는 말도 있던데 아닌가??
토익른 해석+추론이런게 중요해서
글다운 글을 읽어야지 아동문학은 토익에 안나오잖아
그건 그런데 근데 실력 b2는 된걸까?? 그게 애매해서 질문글 올린거야
B2면 뉴욕타임스 배스트셀러 다 그냥 읽어야지
아 그래야 b2인가? 아직 아닌가본데;;
b2면 토익 950은 맞음
그럼 725점은 뭐임?? b1??
애초에 b1이 아니었나? 그럼 좀 는게 맞긴할텐데
그냥 읽지 말고 단어, 문장, 숙어 안 가리고 잘 쓰이는거 위주로 외워 머리 말랑말랑한 어린 나이나 원어민이 아니니 읽는다고 확 늘지 않음 외워야돼
B2이상이 목표라면 95~98%이상 이해할 수 있는 최소320쪽(권당8만자)인 책을 138권(1100만자)이상 읽어야 한다는 가설은 있음.본인도 그렇고 원서 다독한 다른 사람들도 1백권정도 읽었을 때엔 통사패턴의 자동화(생각없이 말해도 어순에 맞게 말하게 됨),2백권정도 읽었을 때는 속.독.(오디오북보다 내 생각의 속도가 훨씬 빠름)도 가능함을 경험하게 됨
물론 말하기는 별도의 연습이 필요하긴 함
@ㅇㅇ(106.243) b1 상위에서 시작한거 기준임??
@ㅇㅇ(106.243) b1까지는 금방이던데 그 이후는 오래 걸리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