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박민규 김연수
이 2000년대 3대장에서 계보가 이제 완전 끊긴 거 같음
ㄹㅇ 답없음
영하옵 ㅠㅠ
10년대는 정지돈의 시대였음. 호오를 떠나서 국문판에선 중요한 작가
남자작가들 늦게 시작하는 경우 많아서 좀 두고 봐야돼
천명관이랑 장강명도 있음
천명관은 사실상 영화감독에 가깝다 봐도 무방할듯... 자기도 계속 영화쪽에 미련 갖고 있는 거 같더만
박민규가 무슨ㅋㅋㅋㅋㅋㅋ
영하옵 ㅠㅠ
10년대는 정지돈의 시대였음. 호오를 떠나서 국문판에선 중요한 작가
남자작가들 늦게 시작하는 경우 많아서 좀 두고 봐야돼
천명관이랑 장강명도 있음
천명관은 사실상 영화감독에 가깝다 봐도 무방할듯... 자기도 계속 영화쪽에 미련 갖고 있는 거 같더만
박민규가 무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