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 상자 속의 사나이가 안 겹쳐서 국룰로 암 - dc App
문예도 이미 읽은 민음이랑 딱히 겹치는거같진 않은데 그냥 둘다 살까
한 번 찾아보니까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이 없네. 그게 체호프 대표작이라 있는 걸로 사는 게 좋음. 문예는 문동 나오기 전에는 <귀여운 여인> 실린 단편선이 없어서 추천됐던 거
@ㅇㅇ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86226참고하셈 - dc App
마침 갤검색하다가 봤습니다 문동으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동에 상자 속 사나이, 로트실트의 바이올린,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등등 체호프 단편 대표작들이 다수 수록되어있음
애초에 문동이랑 문예랑 좀 겹치는구나. 그냥 문동으로 가야겠다. 제목이 체호프 단편선이 아니라 상자속의 사나이라서 몰랐었네여
민음 단편선, 민음 사랑에 대하여, 열린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읽었는데 셋 다 좋음.
이항재 역 민음 사랑에 대하여. 특히 좋았음.
오 기억 해두겠읍니다
문동 상자 속의 사나이가 안 겹쳐서 국룰로 암 - dc App
문예도 이미 읽은 민음이랑 딱히 겹치는거같진 않은데 그냥 둘다 살까
한 번 찾아보니까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이 없네. 그게 체호프 대표작이라 있는 걸로 사는 게 좋음. 문예는 문동 나오기 전에는 <귀여운 여인> 실린 단편선이 없어서 추천됐던 거
@ㅇㅇ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86226
참고하셈 - dc App
마침 갤검색하다가 봤습니다 문동으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동에 상자 속 사나이, 로트실트의 바이올린,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등등 체호프 단편 대표작들이 다수 수록되어있음
애초에 문동이랑 문예랑 좀 겹치는구나. 그냥 문동으로 가야겠다. 제목이 체호프 단편선이 아니라 상자속의 사나이라서 몰랐었네여
민음 단편선, 민음 사랑에 대하여, 열린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읽었는데 셋 다 좋음.
이항재 역 민음 사랑에 대하여. 특히 좋았음.
오 기억 해두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