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느끼는 비관: 왜 누구는 죽도록 일해야 하고 누구는 손 하나 까딱안하고 놀기만 하지?
이 책의 낙관: 세상에 굶어 죽는 애들은 이제 거의 없어졌어요 와 희망적이에요
이러는게 전혀 와닿지 않음
최빈국 삶이 나아지든 말든 뭔 상관이람
2. 사람들은 나라가 잘 사는 걸 두 극단으로 분류 한다는데 책의 이 전제 부터 납득 안감. 서양에서 써서 서양이 아닌 나라는 다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은건가?
3.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수학 점수 평균 높은걸 보여주고
하지만 여학생 중에도 수학을 잘하는 애가 있고 남학생 중에도 수학을 못하는 애가 있다!
이러면서 평균의 함정이라는데 이건 너무 당연한거 아니냐
이 책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준다고 해서 읽어봤는데 계속 읽으면 뭐 괜찮은거 나오나
아님 내가 책을 잘 못 읽고 있는건가
핑커랑 같이 묶이는 이유
핑커는 왜 - dc App
괜히 킬 게이츠 추천책이 아니다
제대로 짚었다 - dc App
평소에 그런 부분 의식하지 않았으면 나름대로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근데 뭐 또 아주 새로운 건 아님.. 이후로도 니가 받은 느낌의 반복일걸
중간에 접기는 했는데 그래도 읽어볼 만한 것 같음. 왜냐면 너무 세상을 부정적으로 그리는 매스컴이 문제이긴 하기에
나만 읽다 던진게 아니구나
눈을 떳구나 로자갤로 와라
평소 책이랑 뉴스 많이 접하는 사람이면 안 와닿을만함 애초에 상식없는 서양인들을 타겟한 책이라 동양인의 시각과는 꽤나 다르기도 하고 난 아예 어릴때(중학생) 읽었어서 나름 충격받는 포인트도 있긴 했는데 지금 읽으면 그냥 그럴듯
팝심리학교양서가 허술하긴 해
방법론만 취하면 됨 원래 비판적으로 사고하던 사람항텐 무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