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느끼는 비관: 왜 누구는 죽도록 일해야 하고 누구는 손 하나 까딱안하고 놀기만 하지? 

이 책의 낙관: 세상에 굶어 죽는 애들은 이제 거의 없어졌어요 와 희망적이에요 

이러는게 전혀 와닿지 않음

최빈국 삶이 나아지든 말든 뭔 상관이람


2. 사람들은 나라가 잘 사는 걸 두 극단으로 분류 한다는데 책의 이 전제 부터 납득 안감. 서양에서 써서 서양이 아닌 나라는 다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은건가? 


3.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수학 점수 평균 높은걸 보여주고 

하지만 여학생 중에도 수학을 잘하는 애가 있고 남학생 중에도 수학을 못하는 애가 있다!

이러면서 평균의 함정이라는데 이건 너무 당연한거 아니냐


이 책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준다고 해서 읽어봤는데 계속 읽으면 뭐 괜찮은거 나오나


아님 내가 책을 잘 못 읽고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