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컨텐츠로 시작하려는데.
사운드 클라우드에 올려놓은거고,단순히 여러사람에게 평가받고 싶어서 올리는거..
출판사랑 스튜디오 억지로 저작권 다 따내고 녹음 했는데.
내가 과연 경쟁력이 있는지. 나는 들을수록 내 목소리가 혐오스러워지고 너무 힘들어지는데.
진짜 노력 많이 했는데. 이게 과연 내가 경쟁력이 있을까. 두렵고 무서워서.
잠시라도 시간내서 들어주고 쓴소리 날카로운 비판 다 받을 자신있으니까.
꼭좀 피드백 부탁드려요.
하면 할수록 불안하고. 워낙 내 목소리를 모니터링 많이하다보니까 뭐가 뭔지 모르게 되고 다 병신같아보이고 부족해 보이고 멋부리는것 같고.
다들 바쁘겠지만. 꼭좀 부탁해요 당장 추석전에 업로드 해야하는데.
그저 먹먹하고 불안해서.
https://soundcloud.com/user-796463590/112a ( 김지훈 작가님 에세이)
https://soundcloud.com/user-796463590/1-8a ( 아들러 심리학 해설본)
목소리는 좋은데 말끝이 뭔가 길게 늘어지고 입을 뗄 때 침이 달라붙어서 뭔가 접착성으로 찐득거리는 느낌? 그게 느껴짐.... 그리고 말끝 떨림도 있는데 긴장한 것 같구.... 근데 솔직히 이걸 어떻게 고쳐야될지 잘 모르겠다
애초에 오디오북 안듣고 팟캐만 듣는데 그나마도 항상 누구랑 대담하는 형식이라서 긴장감이 좀 풀어진 것도 있고 발음이 중요하지 않으니까.... 근데 여기에 집중한다고 하면 약간 그렇다... 싶으면서도 뭐라 조언할 수는 없네
아 떨림이 심하게 느껴지나요? 립노이즈나 파찰음 ( 통합 침소리) 를 잡는다고 잡았는데 그게 느껴지는군요..혹시 떨림이 느껴지는 부분이 두가지 링크중 어떤것이였는지 알수있을까요? 두개가 목소리톤을 살짝 다르게 했던것이라서 시간될때 꼭좀 피드백 부탁드려요
첫번째 김지훈 작가님 에세이
만약 기준을 정해주신다면 못들어줄 정도 혹은 이것만 개선하면 나아질것같다. 아니면 전체적인 분위기의 문제다 라고 큰 맥락으로 잡아주실수 있으세요? 긴장감이랑 찐득거리는 느낌은 제가 어떻게든 죽어라 훈련하면 더 잡을수 있겠지만 큰 분위기에대해서는 청취자의 불편함을 알아야되니까 ㅠㅠ 미안해요 바쁘실텐데
그 기준이 애매한게 윗댓에 말한 것처럼 따로 뭐 듣는게 없어서.... 김영하 낭독도 취향 아니라서 몇번 듣다가 말았거든;; 지금 유튜브 대충 찾아보니까 너보다 훨씬 발음 안좋고 더듬거리는 애도 여자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목소리만 좋으면 되는건지 조회수 1만회 넘어간거 보면 너가 지적해달라니까 내가 너무 지적한걸지도 모름
나는 이쪽업계를 잘 모르지만 음향기기나 편집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호흡은 아무래도 너가 판단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나도 전문가는 아니고 진짜 잠깐 들은거니까 너무 귀담아듣진 말구
아니 이런 피드백이 제일 도움됨 진짜 감사 차피 전문가들한테 들려주면서 살게아니고 불특정 일반 사람들이 듣는 컨텐츠니까 오히려 이런쪽의 피드백이 훨씬 더 도움되는게 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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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감사여 발음 더 신경쓸게요 . 뭉개지는 부분 심한데 있던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