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철학의 역사나 캠브리지 세계사
둘다 논문 짜집기네
핀트가 계속 오락가락 해서 흐름을 못잡겠음
캠브리지 세계사는 걍  더읽어보기 해서 딴책들 쫙 나열했네
적어도 무슨내용땜에 더 봐야하는진 써놔야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