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문장부터 너무 좋았다
단순히 산책을 하려는 핑계로 연필을 사러 나가는 단순한 행위로 독자를 환상의 세계로 데려다준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하다니… 
읽으며 꿈속을 걷는 느낌을 받음
마지막에 다시 집으로 돌아와 현실로 데려다 준 것까지 완벽했어
작가라는 사람들의 상상력과 글쓰는 재능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교보에서 큰글자책으로 댈러웨이 부인 나왔던데 다 읽고 댈러웨이 부인 읽어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