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델로 읽을라고 했었는데
본의 아니게 호기심에서
조금씩 읽다보니 그렇게 되었음
이제 거의 다 끝나가는듯
나보코프 사형대로의 초대랑 살짝 비슷함
10장에와서 저런 내용이 나온다고? 1장에 나올법한데
10장에와서 저런 내용이 나온다고? 1장에 나올법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