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해보면 

왜 옛날부터 지금까지 독서가 꾸준히 사람들의 취미로 남을 수 있었는지 알수있을거라고요


저는 28살 동안 책에는 관심도 없었고

그나마 읽은 책이라는 것도 기억에 남는것은 타라덩컨 나비정원 같이 자극적이거나 허구인 스토리밖에 없습니다..


완전 독서 초보가 입문하기에 무엇이 좋을까요?

자기계발서는 도저히 끌리지가 않고

고전을 많이들 추천하시던데 제가(초보가) 고전 소설을 읽을만한 수준이 될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