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는 봤는데 이건 진짜 어릴때 읽었어야 하는 책임 ㅋㅋ


30대 성인 기준에서 봤을때 오히려 책 내용이 어려움..


10대때까지는 철학적 요소는 생각하지 않고 재미로만 읽을때라


어릴때 읽었으면 마냥 재밌었을것 같음.


성인이 되어 읽으니 책에 담긴 철학적 요소를 관찰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러니까 오히려 어렵네.


어떻게 살아야 인생을 의미있게 보낼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성찰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