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치작가를 안파고 근대작가를 파서 쉽사리판단은 안섬 확실한것은 김치문학은 일단 이것저것 시도해볼가능성은 있다 믿음
한국문학도 케바케임. 고래, 황제를 위하여, 생의 이면 이런 건 독갤에서 빨림. 주로 까이는 건 최근 젊은작가상 같은 거
천명관 고래가 그렇게 지림? 한국소설 중에선 제일 추천 많이 받는거 같던데
재미는 보장함 썰을 잘풀어서
보고나서 2주동안 후유증이 남았음... 국내소설 몇개 안봤지만 최고였어
ㅇㅋ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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