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책으로 스토너 읽고 이제 노르웨이의 숲 읽는 중입니다.
근데 노르웨이의 숲은 보면 볼수록 성관계나 좀 그런 장면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책을 다 읽으면 본인한테 기억남는게 있나요?
다 읽고 난 뒤에 이 책에 대해 떠올리는 날이 오면 그런 야한 장면밖에 생각이 안날거 같아서요.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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