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런게 왜케 인위적으로 보이지;;;특히 문학책에서

어떤 기분이냐면 도서관에서 책 안 읽고 노트북 펼쳐놓고 공부하면서 자리차지하는 사람들 보는거 같음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만 이럼? 해외 보니까 그냥 인상깊은 구절이나 느낀점 간단히 쓰거나 독후감 쓰는 정도만 하던데

책은 즐기고 유흥인거 아닌가 왜 문학에서까지 공부하듯이 독서할까..참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