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와 이성이라는 말에는 늘 오해가 붙어있다
그것들은 세계를 꿰뚫는 도구가 아직 완전하지 못하다면 그 이름을 허락하지 않고
그 도구가 세계를 통과한 뒤에서야 비로소 뒤늦게 붙여지는 표지기 마련이기 때문에 말이다
그러나 인간은 언제나 먼저 움직이며 그 사실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다른 성질의 수요가 있다
거기서 하스미가 필요한 말을 하는 것이다
표면을 보라! 영화 화면 위에 놓인 것만을 보라! 문학 속 사건이 언어를 배반하는 그 짜증을 보라!
그리고는 그 표면을 보는 법으로서 던지기의 미학을 제시하는 것이다
던져진 물체가 그리는 포물선은 무의미하고 그 목적 없는 운동성이 주는 이유 없는 아름다움
그러나 던지는 순간 이미 이 운동에는 약속이 개입한다 중력은 선택이 아니라서 하강은 필연이며 종말이 예정된 시간의 경험이고 그 궤적은 자유가 아니라 완벽히 관리된 계획이다
그럼에도 이것을 "순수한 표면"이라 부르는 순간 이 필연을 작동시키는 모든 작용은 자연이라는 이름 아래 숨는다
마치 아무도 던지지 않았고 그저 물체가 스스로 움직였다는 듯이 보이는 것만 남기고 보이게 만든 것들은 당연한 순리로 영원한 신성함에 포괄된다
이때 무의미는 비어 있는 개념이 아니다
하스미의 구체적인 예에서 무의미는 프로이트식 만물에 대한 발기의 프레임으로서의 "리비도"의 대척점이 아니라
좀 더 알기 쉬운 폭력을 미리 분리하는 정치행위가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황야에서 한 무리의 남자들이 잘린 나무둥걸에 손칼을 던져 박아대고 뽑고 또 박아대면서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관객이 알고 있는 여성을 포함한 마차대열이 그 옆을 지나가는 걸 발견하고 말을 타고 쫓기 시작하고
자욱한 흙모래먼지들 사이로 말머리가 뚫고 나오면서 마차 행렬과 침입이 조우한다"
"여성의 존재가 확인되지 않는 맥락에서 두 대척점의 남성이 서로의 존재를 존중하는 대사를 나누고 그 끝에 무심히 어두운 계곡 밑으로 술병을 던진다"
분명하게 대조가능하고(일반적이고 흔한 '서부영화'의 던지기와 다르다는 맥락을 포함한) 다르게 작용되는 던지기에서
"프로이트식 만물에 대한 발기라는 납작한 프레임을 거부하는 던지기의 풍부한 무의미"라는 미학적인 선언이 가능해진 것이지만 이 무의미는 필연적으로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애초에 움직이는 표면은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 오히려 그것은 가장 중립과 거리가 먼 것이나
그것을 중립으로 이해하는 순간 표면은 방패요 방패는 사실 언제나 공격을 전제로 설계되었던 것이다
표면만 보라는 요구는 표면을 가장 두껍게 만드는 작업이고 그것은 그 표면이 두터워 지는 만큼 심연이 표면으로 부터 멀어지도록 하여 더 이상 언어로 호출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한 설계된 침묵이란 뜻이지
무엇을 막기 위해 이렇게 두꺼워졌는지, 무엇을 가리기 위해 이렇게 매끄러워졌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드러날 수 밖에 없다 결국 그것이 순수로 호출될 때
사유는 멈춘다는 사실에 모든 비밀이 있는 것이다
이 방패는 낯설지 않다 특히나 일본이란 태그를 붙힌다면 말이다
일본의 신사문화엔 토리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솟대문화 (인류가 발기라는 수단을 어떻게 대해왔는가를 설명하는 징표로서 가치를 가지는)의 연장선에 있는 것이나
대륙의 논리에 속하지 않는다
말하자면
남근을 숭배함이란 단순 미개해 보이는 행위에도 인류가 살면서 겪은 세계를 반영하는 복잡함이 있다는 거임
정착하여 농경문화가 발전하면서 체제경쟁의 맥락에서 출산율 경쟁이라는 사회 정치 외교적인 맥락
완벽하게 예측하기 어렵고 완전히 모를 수 없는 자연의 규칙적인 변화를 이해하고 그 변화에서 기복을 비는 종교적인 맥락도 있고
(솟대문화는 비가 안오면 남근을 형상하는 물건을 '타자가 의도해도 자연히 물을 뿜는 기계'로서 대하고
그걸 쓸고 만지고 물을 뿌리고 그것처럼 자연스럽게 와야되는 비가 오라고 비는 행위에서 시작된 거임)
그렇게 시작했어도 점점 크게 만들어 마을 입구에 두고 여기를 지키는 영역표시의 남근이 되었다가
여기서부터 차이나타운이라고 마이너리티가 자율의 경계를 표시하는 문이 되기도 한 것임
그 입구가 아니라 경계로서의 회문의 출처를 증언하는게 초기종교를 비판하는 불교에서 사용하는 문의 개념이고 (불국토와 속세를 구분하는 경계이자 나와 부처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회문)
그런 프레임이 필요없던 일본에서 그 문은 그러니까 토리이는 돈내면 이름달아 심어주는 수십 수백개의 각자의 재력만큼의 크기로 열을 지어 존재하는 거지
그 문이 도달한 세계가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건(일본은 그런 세계가 필요없었다는 거지 이해의 수준과 능력의 근원이 다르다는 말이 아님 )
대륙의 문이라는 프레임을 표면으로만 받아들일때 천국의 유료 입장권이 되어 즐비하게 늘어서는 행위가 자연스러운 귀결이라는 말이지
그런식으로 일본의 섬이라는 특징이 반영하는 문화에는 가져온 것의 표면만을 이용하여 원래의 프레임을 깨는 창의성이 있지만 표면에 집착하여 멀리 가지 못하는 면이 있을 수 밖에 없고
하스미의 언어가 가치가 있는 것은 오직 지배적인 프레임을 완전히 거부하는 것에 머무를 수 있을때 발생하는 것일 뿐이나
그러나 그럴 수 없고 중립적인 표면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 프레임이란 것을 드러내는 순간이 오고야 마는 것임
'얄팍한 도금 같은 일본에 지배되어 스스로 선택하는 아름다움 죽음에 도달하는 일본인' 같은 심연앞에서 도금을 부정하는 표층이란 정신병에 걸려 버리면서까지 말이지
@펙펙이(58.235) 이제 떠먹여줄게. "문학작품이 작가의 관념에서 완정히 벗어날 수 있다"고는 하스미도 나도 그렇게 생각 안한다. 애초에 <표층>이라는 것도, 읽기방식의 실천적 표어에 가깝지, 정언명령이 아니다. 내가 말하는 수사적 전략이란, 표층에서 작품과 있는 그대로 조우하자는, 그 불가능하고 모순적인 선언을,쉽게 무시하고 지나갈 수 없는 것으로 만드는 괴력에 가깝다. 이 말에 대해서는, 내가 "오늘내일중으로 써올리겠다"고 말한 글에서 더 자세히 다룰 거고. 니가 계속 니 그 주장이 완전하다고 "치기어리게"나서고 있으니, 니 난독과 오독과 비약이 그 과격한 주장을 어떻게 출산해냈는지를 설명한 <펙펙이 글을 최대한 관용적으로 읽자>의 내용을, 일단은, 뒤로하고서, 니 주장의 말 자체를 차근히 되짚어보자면,
@펙펙이(58.235) 하스미의 말-<미시마 자신이 미리 그려놓은 그 설계도는, 수단이고, 세계를 미시마 자신이 미리 그려놓은 그 설계도에 끼워맞춘다>는 결국 <미시마가 도달한 관념은, 사물을 이용해서 뚜렷하게 드러난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게 된다 는 말은,
@펙펙이(58.235)
하스미가 실제로 했다는 말-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787884&exception_mode=recommend&page=2
이
말과 애초에 다르다.
@펙펙이(58.235) "우리는 미시마 유키오라는 작가를 논할 때, 그가 스스로를 연출하며 만들어낸 '죽음'이나 '이데올로기'라는 두꺼운 막 뒤에 숨겨진 의미를 찾으려 애쓴다. 그러나 비평이 마주해야 할 것은 그가 남긴 텍스트의 차갑고도 명료한 표층, 즉 '보여지는 것' 그 자체여야 한다." 와, "미시마 유키오의 문장에는 언어가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에 대한 '짜증'이 결정적으로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의 언어는 미리 세워진 미학적 설계도에 따라 완벽하게 제어되어 있으며, 그것은 마치 잘 닦인 가짜 금도금과 같습니다. 거기에는 언어가 스스로를 배반해 가는 불온한 활기가 미동조차 없습니다." 는, 서로 호응하는 말이 시발 아니기 때문이다.
@펙펙이(58.235) 다시, 또다시 말하는데, "앞뒤가 잘린 불분명한 말(그것도 인상의 증언만을 수행하는 말)모음"에서 어떤 대단한 근거를 바랬길래, 혼자, "다른 맥락에서 잘려나온" 말 두개를 섞어놓고선, 이 말에 이런 모순이 있다고 비아냥대냐고.
@펙펙이(58.235) 응???
@펙펙이(58.235) 이제 뭔가 알겠냐?? 내가 수백만번 반복한 이 말 뜻을 이제는 알 것 같아? 아니면 아직도 아무것도 모르겠고, 니 주장은 맞는걸로 치는게 속편하겠니?
@펙펙이(58.235) 이제 <펙펙이 글을 최대한 관용적으로 읽어보기>를, 다시 똑바로 읽어라. 단, 혼자 읽지 말고 주변사람 도움 받아서 읽어라. 누구나 결함은 있기 마련이니까. 난독은 꽤 흔한 문제니까. 부끄러워하지 말고 시발.
@읏추읏차읏차라차 나는 이미 니가 죽기 직전에 쓴 노인의 글이라고 공격한 글을 상관없는 내 글에 링크를 거는 것을 허용하는 걸로 너하고 논쟁을 끝내고 싶었는데 너는 지금 하루 종일 대답을 요구하고 있다 나는 거기에 대답하지 않을 거라고 지속해서 말했고 니가 맘대로 생각하란 말을 이미 수차례 했다 더 이상 내가 죽기직전의 노인이 맞는지 대답하라는 댓글 달지마라
@펙펙이(58.235) 자, 계에에속 근거없는 말 또는 인격모독만 해오다가, 이제는 조금 울먹이면서 니가 받은 상처를 드러내네? 첫째로, <펙펙이 글을 최대한 관용적으로 읽어보기>의 말머리에서, 난 너를 <죽기 직전의 노인>이라고 안했다. 노인이라는 말은, 마치, <두꺼운 관념>이라는 말 처럼, <비유적 표현>이고, 그 표현이 비유하는 대상은, 니가 아니라, 니 문체, "문장마다 행간을 미친듯이 띄"우는 그 스타일이다. 즉, 너는, 또, 다시, 너의 치명적인 결함,<의중을 짚어내지 못하는 습관>을 또! 선보이고! 있다! (내가 다시 말하지만, 너처럼 비유를 맘대로 해체하는 사람은 처음본다. "두꺼운"은 "관념"이 아니라, "막"을 꾸미는 형용사고! "죽기...노인"은 "펙펙이"가 아니라, "펙펙이의 문체"를 비유하는 표현이다!!)
@펙펙이(58.235) 그리고, 다짜고짜 ㅋㅋ거리며 비웃거나, "주술적인 태도로 수용하는 사람", "한심하다"라며 모독을 해온 사람이, 자기의 문체를 "노인"같다라고 말한 걸 문제삼고선, 그 글의 내용이 아닌, 도입의 문장이 문제시된다는 이유로, 그 글을 제시하는 걸 수용할지 말지 판단하겠다고?
@펙펙이(58.235) 나는 니 모독과 폭언을 수용할지말지 재기는 커녕 그냥 있는대로 들어주고 있었는데, 너는 항상 니가 댓글을 삭제할지 말지, 말을 들어줄지 말지를 저 위에 서서 판단하겠다고??
@펙펙이(58.235) 대체 어디까지 추하게 무지할셈이냐?
@펙펙이(58.235) 또. 네가 <펙펙이 글을 최대한 관용적으로 읽어보기>에 대해 대답해야 하는 이유는, 지금껏 내가 수도없이 말했지만, 다시 말하자면!! 네가 (인격을 모독하면서까지)요구한 것-<설계도가 어째서 틀린지>를 내가 없는 시간 짜내며, 논증해서 들어줬기 때문이다. 너는 당당히 뻗대며 요구해놓고선, 나의 똑같은 요구-네가 틀렸다는 내 논증이 틀린지 맞는지를, <논리적으로>대답할 것을, 해내지 못하고 도망간 것이, 문제의, 원인이라는 거다! 정 읽지 못하겠으면, 글을 잘 못읽는다고 실토하거나, 정 인정하지 못하겠으면, 그 미약한 반고닉 접고 다 삭제하고 돌아갈 것이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펙펙이(58.235) 이 익명의 공간에서 끝까지 자존심 세우며, 인격모독하고, 아무런 논리없이 네가 걍 틀렸다며 떼쓰고만 있다는 건가?
@펙펙이(58.235) 네가 끝까지 사수한 니 주장(이미 <펙펙이 글을 최대한 관용적으로 읽어보기>로 그것이 틀렸음을 분명히 논증했던 그 주장)이 시작부터 틀려먹었다는 걸 내가 이리저리 갖은 방법을 써서 설명을 해줘도 귀를 닫고(열지 않은 것이 아니라 열지 못한 것으로 의심된다.)서 끝까지,끝의 끝가지 모욕과 폭언만을 무기로 삼던 너의 끔찍스런 자존심,욕심,난독적 습관에 대해, 나는 다시 한번 문제제기한다.
@펙펙이(58.235) 니 표현이 비유라서 문제가 없는데 너는 왜 나의 비유를 인격모독이라고 길길이 날뛰었냐? 나는 니 얼굴을 본 적이 없는데 꼴값이 어떻게 모욕이 됨? 나는 니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니 행동을 보고 생각난 비유를 든 것 뿐인데? 울먹이는 노인을 상대로 계속 괴롭히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울먹이면서 상처를 드러내는 거로 이해했는데도 계속 공격이 하고 싶은 니 인성이 드러나는 너의 문체를 보고 드는 내 모든 생각은 비유일뿐임
@펙펙이(58.235) 그 폭언을 일삼던 말 많은 사람이 답이 없는 걸 보니, 끝까지 애써 무시하고 있는 듯하지만, 도망치듯 잠을 자버리든 어쩌든 니 알아서 하고, 이제, 앞으로 이 익명의 인터넷 공간에서 뿐 아니라 니 삶의 전반에서, 태도를 어떻게 갖추고 살아야 할지(인정하고, 솔직해지고, 겸허하라.)를 진지하게 고민할 때라고 요청하면서, 오롯이 그 자신에게 적용되어야 마땅한 말(니 지능에 과격한 주장이다,멍청하다,한심하다,꼴값한다,이해력이 떨어지는 앵무새다,누구 지적할 수준이 아니다,짜져라,징징거린다,정신병인 것 같다)이 아무런 자각없이 입밖에 나서도록 이끈 너의 무의식의 프로페셔널함을 칭찬하는 것으로 내 말은 마치겠다.
@읏추읏차읏차라차 오밤중에 뭐라는거야
@펙펙이(58.235) 마치려고 했더니, 너 또 또 또 또 말의 의중을 도무지 하나도 알아먹지 못하고서, 요설하고있다. 법적으로 인정되는 모욕을 어디까지 규정할 것인가 고민은 니 혼자 풀어볼 몫이고, 비유적 표현이 무엇을 대상으로 했는지("노인"과 "두꺼운", "멍청한"과"한심한")를 도대체 왜 알지를 못하는 건지에 대해, 네 모습을 앞에두고 다시한번 한숨 내쉬겠다.
@펙펙이(58.235) 이제 솔직해지기로 작정했구나! 그거다! 뭐라는지 모르겠다는 그 솔직한 고백으로 시작하는 거다. 말이 어째서 말이 되는지를, 문장부호와 조사와 서술어를 어떻게 써먹어야 좋을지를, 문장이 무얼 전달하고 있는지를, (보통이라면 일상에서 자연스레 습득하는 것이지만) 너는 차근히 되짚어봐야 한다! 부끄러운게 아니다!
@읏추읏차읏차라차 진짜 진지하게 이해를 못하는건가? 설계도가 수단이면 그 수단을 통해 나온 결과물은 당연히 관념의 실체지 더군다나 너가 말을 이해하고 한 거면 하스미의 언어가 수사적인 전략인데 설계도는 결과가 아니라 결과로 이르는 수단이 중요한 언어라는 걸 이해를 못함? 차만드는 설계도에서 차나오고 배나오는 설계도에서 배나오는 거 모름?
@펙펙이(58.235) 이런게 설명이 필요한 사람이 뭘 가르쳐주니 어쩌니.. 참 기가 막힌다 ㅋㅋ
@펙펙이(58.235) "너의 문체를 보고 드는 내 모든 생각은 비유일뿐" 이라고 또 지 맘대로 세상을 정의내린다. 지금껏 내가 수천만번 일러두었지만(하스미의 서로 다른 말을 섞어놓고 예리하게 논증하는 척하지 마라,"두꺼운"이라는 형용사를 맘대로 옮겨 붙이지 마라 등), 그 난독의 습관-말을 자기식대로 요약해 이해해버리고서 납작해진 관념으로만 본인 주위를 꾸며내는-을 끝끝내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펙펙이(58.235) "우리는 미시마 유키오라는 작가를 논할 때, 그가 스스로를 연출하며 만들어낸 '죽음'이나 '이데올로기'라는 두꺼운 막 뒤에 숨겨진 의미를 찾으려 애쓴다. 그러나 비평이 마주해야 할 것은 그가 남긴 텍스트의 차갑고도 명료한 표층, 즉 '보여지는 것' 그 자체여야 한다." 와, "미시마 유키오의 문장에는 언어가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에 대한 '짜증'이 결정적으로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의 언어는 미리 세워진 미학적 설계도에 따라 완벽하게 제어되어 있으며, 그것은 마치 잘 닦인 가짜 금도금과 같습니다. 거기에는 언어가 스스로를 배반해 가는 불온한 활기가 미동조차 없습니다." 는, 서로 호응하는 말이 아니기 때문에,
@펙펙이(58.235) 네 주장, 하스미의 말-<미시마 자신이 미리 그려놓은 그 설계도는, 수단이고, 세계를 미시마 자신이 미리 그려놓은 그 설계도에 끼워맞춘다>는 결국 <미시마가 도달한 관념은, 사물을 이용해서 뚜렷하게 드러난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게 된다 는 말은,
@펙펙이(58.235) "앞뒤가 잘린 불분명한 말(그것도 인상의 증언만을 수행하는 말)모음"에서 어떤 대단한 근거를 바라고선, 혼자, "다른 맥락에서 잘려나온" 말 두개를 섞어놓고, 이 말에 이런 모순이 있다고 비아냥대는 실수 인 것이라고
@펙펙이(58.235) 도대체, 읽지를 못했냐?
@펙펙이(58.235) 그러고선, "진지하게 이해를 못하는건가?"라며, 그 자신에게 향해야 마땅한 말을 자각없이 입밖에 낸다는 실수를 또 저지른다고?? 낯부끄럽지 않니? 넌 진짜, 진지하게, 주변에 아무나, 너의 말을 유심히 들어줄 사람을 찾아가서, 이 댓글 내역을 쭉 보여주고, 무엇이 문제였을지를 차분히 물어봐라. 내가 아무리 니 귀에 대고 소리를 질러도, 너는 남의 말은 못듣는 것 같으니깐.
@읏추읏차읏차라차 너는 자꾸 당연한 전제를 벗어남 애초에 니가 인정하고 계속 말하듯이 하스미의 언어는 수사적 전략이고 모든 작가들이 자신의 관념을 반영하는 작품을 쓰고 있지만 거기서 더 두드러지는 미시마를 지적하는 것임 니 말은 다른 작가는 관념이 0이어야지만 성립하는 논리라는 걸 이해를 못하겠냐고
@읏추읏차읏차라차 설계도로 빚어진 관념은 뚜렷하게 확인 가능하다는 말임 다른 작가들의 흐릿한 관념에 비해서
@펙펙이(58.235) 흐릿한 관념<- 흐릿하게 잘 안보이는
@펙펙이(58.235) 하스미가 "모든 작가들이 자신의 관념을 반영하는 작품을 쓰고 있지만 거기서 더 두드러지는 미시마를 지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대체 무슨 근거로 또 지 맘대로 명제를 상정해놓고 요설하는 건지 모르겠는데,(진짜 똑같은 네 실수가 지긋지긋하다) 그 말이 맞다고 쳐 주더라도, 내가 시발 앞에서 분명히,
@펙펙이(58.235) "문학작품이 작가의 관념에서 완정히 벗어날 수 있다"고는 하스미도 나도 그렇게 생각 안한다. 애초에 <표층>이라는 것도, 읽기방식의 실천적 표어에 가깝지, 정언명령이 아니다. 내가 말하는 수사적 전략이란, 표층에서 작품과 있는 그대로 조우하자는, 그 불가능하고 모순적인 선언을,쉽게 무시하고 지나갈 수 없는 것으로 만드는 괴력에 가깝다.
@펙펙이(58.235) 라고 분명하게! 전부! 설명을 해줬는데!
@펙펙이(58.235) 이 말에 대해서는, 내가 "오늘내일중으로 써올리겠다"고 말한 글에서 더 자세히 다룰 거라고, 일러두기 까지 했는데, 계속 남의 말 안듣고 네 (이미 나한테 수백번 논파된)똑같은 주장 관철할 거면, 꿈 속 너 자신에게 말해라. 나한테 "앵무새"처럼 반복하지 말고.
@펙펙이(58.235) 이렇게 말을 해줘도 또또 지 생각 고쳐먹진 못하고 <똑같은 주장> 들고와서 <똑같은 의문>을 표하겠지.
@펙펙이(58.235) 니 입맛에 맞을때만 쓰는게 언어가 아님 설계도를 사용하는 하스미의 언어도 수사적 전략임 그 수사를 이해할때 설계도로 만든 건물과 설계도 없이 만든 건물이 어떻게 다른지를 생각하면 안된다는게 니 말이고
@펙펙이(58.235) 지금 다시 또한번 말해두겠는데, 지금까지의 대화를 미뤄보면, 넌 논증이란 걸 어떻게 하는지를 모른다. 또 너에겐 엄밀함이 완전히 부재하는데, 아무런 근거 없는 <너만의 생각>을, 당연한 명제로 두고 논증을 시작하는 너의 믿을 수 없을만큼 끝모르는 안이함이 그 증거다.
@펙펙이(58.235) 그럼, 다시, 다른 방법으로, 네 그 매번 똑같은 주장이 어째서 시작부터 틀려먹었는지를, 차분히, 설명해줄게.
@펙펙이(58.235) 네가 문제시하는 하스미의 말(앞뒤맥락 다 짤린 출처도 불분명한, 그저 "인상의 증언"일 뿐인 말)은 이거다. "그의 언어는 미리 세워진 미학적 설계도에 따라 완벽하게 제어되어 있으며, 그것은 마치 잘 닦인 가짜 금도금과 같습니다." 하스미가 미시마의 언어를, "설계도에 따른 완벽 제어된 언어"라고 여기서 말한 것이,
@펙펙이(58.235) 또 어디서 앞뒤문맥 다 잘린채로 인용되어왔는지 모를 이 "또 다른 증언", "우리는 미시마 유키오라는 작가를 논할 때, 그가 스스로를 연출하며 만들어낸 '죽음'이나 '이데올로기'라는 두꺼운 막 뒤에 숨겨진 의미를 찾으려 애쓴다. 그러나 비평이 마주해야 할 것은 그가 남긴 텍스트의 차갑고도 명료한 표층, 즉 '보여지는 것' 그 자체여야 한다" 와 충돌한다면서,
@펙펙이(58.235) <하스미의 말은 안이하고, 하스미는 지가 뭔 말 하는지 모르고서 뱉는 중2와 같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건데,
@펙펙이(58.235) 애초에, 이게 인터뷴지도, 학술적 글인지도, 에세이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 말과 저 말이 같은 날, 같은 곳에서 뱉은 말인지도 모르면서, 이 <증언>과 저 <증언>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취조된 구술 증언을 듣고 판결 내리려는 고고한 판사인 냥 언행하는데,
@펙펙이(58.235) 아무런 <말의 출처도 맥락도 상황도 장소도 성격도 알 수 없는>증언을 놓고 퍼즐놀이 하는 네 그 "치기어린" 성급한 논증은, 그 시작부터 틀려먹은 것이고, 응??? 그리고,
@펙펙이(58.235) 너는 수사적 전략이 무슨 뜻인지 모르고 사용하고 있음 그리고 그 수사의 의도에 대해서 내가 파악하는 걸 뭔가 논증하려 한다고 주장하는 중이고 이게 그렇게 어렵구나..
@펙펙이(58.235) 애초에 네 이 엄밀함을 완전히 져버린 퍼즐놀이에 기꺼이 동참해준다고 하더라도,
@펙펙이(58.235) 내가 지금 말해준,"또 다른 방법으로 해주는 설명"에서는 수사적 전략이란 말은 언급도 없는데 지금 뜬금없이 또 뭔 자폐적 공상으로 공격하려드냐?
@펙펙이(58.235) 니가 끊어먹은대로, 그냥 네 그 말을 따라가서 다시 다르게 말해줄게. 난 인내심이 많으니까, 최대한 네 이해를 도와줄려고 한다는 거다.
@펙펙이(58.235) 자, 다시, "수사적 전략"이란, 이런 시발 앞에 내가 두세번 했던 말을 또 다시 인용해주자면,
@펙펙이(58.235) 수사적 전략이란, 표층에서 작품과 있는 그대로 조우하자는, 그 불가능하고 모순적인 선언을,쉽게 무시하고 지나갈 수 없는 것으로 만드는 괴력에 가까운 것이고,
@펙펙이(58.235) 그 방법은, 롤랑 바르트의 방법에서 영감 받은 것인데,
@펙펙이(58.235)
https://brunch.co.kr/@writeaurab/33
이
글을 시발 참고하고.
@펙펙이(58.235) 네 주장의 근거는, 하스미의 "우리는 미시마 유키오라는 작가를 논할 때, 그가 스스로를 연출하며 만들어낸 '죽음'이나 '이데올로기'라는 두꺼운 막 뒤에 숨겨진 의미를 찾으려 애쓴다. 그러나 비평이 마주해야 할 것은 그가 남긴 텍스트의 차갑고도 명료한 표층, 즉 '보여지는 것' 그 자체여야 한다." 이 말과, "미시마 유키오의 문장에는 언어가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에 대한 '짜증'이 결정적으로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의 언어는 미리 세워진 미학적 설계도에 따라 완벽하게 제어되어 있으며, 그것은 마치 잘 닦인 가짜 금도금과 같습니다. 거기에는 언어가 스스로를 배반해 가는 불온한 활기가 미동조차 없습니다." 이 말이
@펙펙이(58.235) 서로 충돌한다는 것이니,
@펙펙이(58.235) 네가 한게 논증의 과정(틀려먹은 논증)이 맞고
@펙펙이(58.235) 응?? 이제 알겠냐?
@펙펙이(58.235) 아무래도 "생각 고쳐먹진 못하고 <똑같은 주장> 들고와서 <똑같은 의문>을 표하는" 네 지금 답변이 언제쯤 돌아올지는, 네가 돌리는 ai가 얼마나 서둘러 주느냐에 달린 것 같으니깐, 또 똑같은 소리 하려거든, 안그래도 쪼들리는 데이터센터 전기세 낭비하지 말고, 그냥 가라.
@펙펙이(58.235) 네가 지금껏 얼마나 많이 추한 무지를 선보였고, 내가 얼마나 많이 논파해줬는지를 네가 안다면, 제발 똑같은 실수만 죽을때까지 반복하려 하지 말고, 위에 내 말을 천천히, 주변사람 도움받아 읽어보면서, 깨우쳐라. 선생 짓 못해먹겠다.
@펙펙이(58.235) 자 드디어 조금 알아먹은 것 같으니 이제 이 말을 다시 꺼낸다. 그 폭언을 일삼던 말 많은 사람이 답이 없는 걸 보니, 끝까지 애써 무시하고 있는 듯하지만, 도망치듯 잠을 자버리든 어쩌든 니 알아서 하고, 이제, 앞으로 이 익명의 인터넷 공간에서 뿐 아니라 니 삶의 전반에서, 태도를 어떻게 갖추고 살아야 할지(인정하고, 솔직해지고, 겸허하라.)를 진지하게 고민할 때라고 요청하면서, 오롯이 그 자신에게 적용되어야 마땅한 말(니 지능에 과격한 주장이다,멍청하다,한심하다,꼴값한다,이해력이 떨어지는 앵무새다,누구 지적할 수준이 아니다,짜져라,징징거린다,정신병인 것 같다)이 아무런 자각없이 입밖에 나서도록 이끈 너의 무의식의 프로페셔널함을 칭찬하는 것으로 내 말은 마치겠다.
문학작품이 작가의 관념에서 완정히 벗어날 수 있다"고는 하스미도 나도 그렇게 생각 안한다. 애초에 <표층>이라는 것도, 읽기방식의 실천적 표어에 가깝지, 정언명령이 아니다. 내가 말하는 수사적 전략이란, 표층에서 작품과 있는 그대로 조우하자는, 그 불가능하고 모순적인 선언을,쉽게 무시하고 지나갈 수 없는 것으로 만드는 괴력에 가깝다 ㅋㅋㅋ 이건 머 평소에 외운거임?
"모든 문학작품들이 작가의 관념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는 (네가 증명하지 못하는)명제를 하스미나 내가 이해하지 못했다며 비아냥대는 니를 "이해"시키기 위해 내가 금방 써낸 말이지, 외운 거냐고? 네 눈엔 저 내 말이 훌륭한 템플릿으로 보였나보지??? 너한텐 네 말은 하나도 없고, 전부 ai가 생성해준 말을 붙여넣기 할 뿐이니, 그렇게 믿어버린 이유를 알긴 알겠다.
수사적 전략이란, 표층에서 작품과 있는 그대로 조우하자는, 그 불가능하고 모순적인 선언<- 외웟으면 뭔 뜻인지 생각도 좀 해보는게 어떰?
진짜 도대체가 언제까지 말이 무엇을 말하는지 그 의중을 짚지 못하고 단어에만 집착하는 그 끔찍히 멍청한 실수를 저지르냐??? 넌 비유적 표현이 어떤 대상을 비유하고 있는지조차 파악못하는 맹인이다. 무엇이 두꺼운 것인지, 무엇을 노인이라고 말한 것인지 도무지 깨닫지 못하고 공기로 저글링하던 네 모습을 제발 자각해라. 내가 몇번이고 틀렸음을 논증했던 네 주장이 어째서 틀리지 않았는지 증명하진 못하고, 진즉에 논파된 내용만을 끝없이 설파한 네 자폐적인 습성을 제발 자각하라고.
니가모순적인선언이라고했네ㅋ 이건 무슨 초등학생같은 떼쓰기냐고;;
나는 머리가 나쁘면 맥락보다 단어에 집착한다는 말이, 어느정도 근거있는 연구결과라기보단 인터넷 말다툼에서 상대를 엿먹이기위한 편견적 경험칙이라고 생각했다. 오히려, 말의 맥락을 짚는 능력은 일상에서 자연스레 얻어지는 것이고, 단어를 파악하는 능력은 많이 읽고 쓰는 훈련을 통해 단련되는 것이니, 단어에 민감한 사람이 말의 맥락도 잘 알아먹지 않을까 싶었다. 그러나,, 말의 의중을 도무지 짚어내지 못하고, 단어가 지시하는 긍정적/부정적이라는 <느낌>만을 따라가서 자기 멋대로 퍼즐 맞추듯 단어들을 서로 이어붙여놓고, 그렇게 재건축된대로만 그 말의 의미를 판단해버리는, 자폐적일 정도로 자기만의 공상적 세계에 빠져사는 사람이 정말로 존재한다는 걸 알아버렸다..
이런 인간이 그동안 신곡이나 셰익스피어를 논하고 있었냐고ㅋㅋㅋㅋ 간단한 비유 하나가 어떻게 작동되는지도 알지를 못하고, 자기가 만든 말을 명제로 상정해버리는 초보적인 실수를 일삼는 니가;; 제발 ai로 만들어낸 주장을 이 익명의 공간에 흩뿌려놓고선 <은둔고수>처럼 보이길 원하는 네 끔찍한 욕심 집어치우고, 솔직하게 읽고 솔직하게 주장해라.
말의 의중을 애초에 못짚는게 너라고 첫날부터 말했다 나는 하스미의 문장을 수사적 표현이라고 했다 그리고 작가의 관념을 반영하지 않는 문학작품은 없다고 전제했고 너는 여기서 당연한 사실을 이해를 못한다 설계도는 그것을 도달한 관념은 "어떤 관념"임을 드러내는 수사라고 말했고 너도 앵무새처럼 되뇌이듯 수사적 표현은 제한적인 상황에서 작용하고 모순을 감수하는 표현이라고 그게 수사라서 지적하는게 아니라 그 수사로 꾀하는 효과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데 너는 당연한 전제를 무시하고 관념은 그냥 관념이라고 근 4-5일을 떼쓰고 있고 니가 미처 생각할 수 없는 생각들을 ai에 의한 결과라고 우겨대고 있음 한심한 줄 모르니 그렇게 남을 시기하고 모함하는 것 밖에 못하는 거임
하스미식 연출로만 작가의 관념으로 도달할 수 있고 그외의 저작은 작가의 관념을 전혀 반영안한다<- 하스미가 이런 의미로 말한게 아니란 걸 너도 따라서 앵무새질을 해도 설계도로 수식한 관념 = 관념 그 자체로 설계도에서 완전히 독립되었다고 말한다 그걸 연결하는게 논리에 맞지 않다는데 이건 하스미가 만든 수사의 구조라고 수십번 말한거 같은데 정말 딱한 이해력이라서 노력을 많이 했는데 이제 나도 힘들구나
@펙펙이(58.235) 니 그ㅋㅋ전제와 관념의 해석이ㅋㅋ "불명확한 인상의 증언"을 두고 오독한 네 비약한 정신으로 비롯된 실수일 뿐이라고ㅋㅋ내가ㅋㅋ 수백천번을 얘기했는데ㅋㅋㅋ 도무지 알아먹질 못하고, 네 실수를 조목조목 짚어낸 내 논증 과정에 대해선, 아무런 반박도 없이, 너는 그 논파된 주장을 끝까지 관철하고 있다고. 하...
@펙펙이(58.235) 하스미식 연출로만 작가 관념 도달?? 도대체 무슨 개소릴 또 만들어서 전시하냐? 난 도무지 니가 뭐하는 사람인지 알수가 없는게, 신곡과 셰익스피어를ㅋㅋ새롭게 논한다는 사람이ㅋㅋ 아무런 설득과 논증을 시도하지 못하고, "두껍다"의 형용사가 어디를 가리키는 말인지의 기본적인 이해조차 해내지 못하는 데, 심지어 상대의 비판에는 도망가버리며, 상대를 한심하다느니 멍청하다느니 쉽사리 비난이나 하는 너를 두고, 그 어떤 누구가, 진지한 사유를 하고있다고 보겠냐?
@펙펙이(58.235) 이해력이 어쩌고 노력ㅋㅋ이 어쩌고 초등학생 수준의 간단한 비유조차 똑바로 읽어내질 못하는 네가 남의 이해력이 어쩌고를 말하냐고ㅋㅋㅋㅋ 비판에는 "쓸데없어서"란 변명을 앞세워 도망가버리고선, "도망가는 건 내 맘"이라던 치기어린 네가, 노력을 말하냐고ㅋㅋㅋㅋㅋㅋ
@읏추읏차읏차라차 하스미가 서술한 관념은 포괄적이고 추상적이기에 하스미도 바로 다음 문장에서 알아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두꺼운 막이다라는 했고 나는 그 관념이 추상적인 걸 부정하는게 아니라 포괄적이고 추상적이기 때문에 설계도를 통한 관념 같은 수사를 사용하면 "어떤 관념"이 된다고 말한거임 관념은 끓는 점이나 어는 점 같은 상태나 가치중립적인 질료가 아닌데 너는 그냥 관념이다 끝없이 짖는거임 외워서 들먹일 줄 알아도 롤랑바르트 하스미의 표면론이나 0도의 글쓰기가 무슨 뜻인지는 생각을 못하는 거지 그리고 그 인터뷰 다시 보라고도 말했다
@펙펙이(58.235) 새벽간 네가 한 일이라곤, 보는 내가 다 창피할정도로 어리숙한 투정부리기밖에 없다는 건 너빼고 모두가 안다ㅋㅋㅋ
@펙펙이(58.235) ."그의 언어는 미리 세워진 미학적 설계도에 따라 완벽하게 제어되어 있으며, 그것은 마치 잘 닦인 가짜 금도금과 같습니다"라고 수사적 전략에 대해서 부연까지 하고 있는데
@펙펙이(58.235) 다시 또다시 말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스미보단 미시마>에서, 하스미가 "미시마의 관념이 두껍다고 하면서 오래된 신화에 대해서 보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싶은 것"이라고 했다며 괴상망측한 자폐적 공상이 낳은, 너만 믿고있는 주장을 펼쳤고, 이 해괴한 주장이 도출된 이유를, <펙펙이의 글을 관용적으로 읽기>에서 분명히 설명해줬다.
@펙펙이(58.235) 또한, 또다시 말하지만, "불명확한 감상의 증언"일 뿐인 <미시마에 대한 말 by 하스미 시게히코>속 박제된 언사를 바탕으로 사유(해괴망측한 사유ㅋㅋ)를 전개해나간 네 시도는 그 시작부터 치기어리다고 분명히 밝힌다.
@읏추읏차읏차라차 이데올로기,두터운 막=미시마의 관념 이건 하스미가 정의한 문장이고 그 관념을 설계도대로 세계를 배치해서 뽑았다고 전술하고 바로 그렇게 말하는데서 그 수사적 전략의 의도를 파악해 본 것이고 너는 그게 부당하다면 왜 부당한지 말해야하는데 관념=0도 이런 태도로 일관하고 내가 그 수사적 전략의 구조를 내 의도라고 우기고 그걸 논증을 하려했다 우기는데서 한발도 벗어나지 못한다 본인도 알겠지 나가면 낭떨어진걸 ㅋㅋ
@펙펙이(58.235) 이렇게 난 네 모든 (멀쩡히 작동하질 못하는)사유의 시작부터 끝까지의 모든 내용을, 그것이 잘못된 이유를 하나하나 설명하며 논파하였는데, 니는, 끝까지 그 <논파된 주장>을, 나의 비판에 대한 논리적인 지적이 부재한 채로, "앵무새"처럼, 울부짖는 아이처럼 내세우고 있다.
@펙펙이(58.235) 이제 완전히 틀리네. 미시마의 관념이 이데올로기이자 두터운 막이라고 대체 시발 누가 그랬다는 거냐?? 이젠 진심으로 무서워진다. 너 진지하게 상담받아야되는거 아니냐? 말을 왜 니 식대로 조각내서 이어붙이냐고!!!!!!
@펙펙이(58.235) 하스미 좋아해서 화났나하고 이해를 해볼려고 해도 하스미를 넘어서야한대 ㅋㅋ 그러면서 롤랑바르트 들먹이고 하스미의 언어는 수사적 전략이라는 말을 줏어들은대로 외워서 나열만 할 줄 알았지 사고라는 건 아예 불가능하다
@펙펙이(58.235) 또 관념은 0도? 이딴 개같은 주장을 나는 시발 한적이없어 신비한 인간아;;;;
@펙펙이(58.235)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787884&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하스미&page=1"바다든,
육체든, 금각사든 그것들은 모두 미시마라는 작가의 관념을 설명하기 위한 '소품'으로 전락한다. 그는 세계를 찍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미리 그려놓은 설계도에 세계를 억지로 끼워 맞춘다" "우리는 미시마 유키오라는 작가를 논할 때, 그가 스스로를 연출하며 만들어낸 '죽음'이나 '이데올로기'라는 두꺼운 막 뒤에 숨겨진 의미를 찾으려 애쓴다" 이 게시물을 읽는게 어렵나? 이거 한글인데 어려움?
@펙펙이(58.235) 애초에 하스미를 좋아해서 화났을 거라고 네 스스로 어림짐작을 또 시전했으니 모순으로 보이겠지 이런 정신붙들지 못하는 사람아. 난 분명히,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하스미의 괴력적인 실천이 대단하다고 느낌과 동시에, 하스미 이후의 세대인 우리에겐, 이는 극복해야할 대상이 되었음을 직감하면서 이 지점에 필요한 고민을 하고있다고 밝혔는데, 니는 어디서줏어들었느니 개소리 해가며 원색적이면서도 맥락을 또 못짚는 비난이나 하고 있다.
@펙펙이(58.235) 니가 한 말의 뜻을 니가 모르는 거지 니가 설계도로 도달한 관념이 "어떤 관념"이 될 수 없다고 멍청한 비유 들어가면서 발광해댄게 니가 한 전부인데
@읏추읏차읏차라차 원색적인 비난은 너도 하면서 내로남불 매번 해대는거 부끄럽지도 않냐? 너는 근거도 없이 ai로 글을 작성했다 우기고 셰익스피어 신곡에 대해서 글 쓰지마라고 주제넘는 소리를 해대면서 왜 니가 멈춘 사고에 대해서만 그렇게 관대하냐?
@펙펙이(58.235) 핸글인뒤어례웜? 기가차다 그냥. 수십백만천번을 설명해도 끝까지 지가 뱉어놓은 말만 붙들고서 단단히 오바하기를 그치질 못한다. 그 서로 다른 말을 전부 해체해놓고 니 맘대로 퍼즐맞추고선, 그릇된 명제를 설정해놓고 눈가리고 아웅식의 비판만 하는 네 방식은 그 시도부터 잘못됐다고 또 말한다. 너, 그 한글을 자세히 읽어보고, 하스미가 뭘 말하는건지를, 니 잣대를 뒤로 해놓고 파악해라.
@펙펙이(58.235) 그리고 "스스로를 연출하며 만들어낸 '죽음'이나 '이데올로기'라는 두꺼운 막 " 이라는 표현이 죽음이나 이데올로기 같은 미시마에게 중요한 관념이자 동시에 두꺼운 막이라는 설명임을 이해를 못한다고
바다든, 육체든, 금각사든 그것들은 모두 미시마라는 작가의 관념을 설명하기 위한 '소품'으로 전락한다. 그는 세계를 찍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미리 그려놓은 설계도에 세계를 억지로 끼워 맞춘다" 이게 그의 관념을 설명하기 위해 세계를 소품으로 사용한다 그 소품을 설계도대로 사용하여 관념을 설명한다는 뜻인걸 너는 이해를 못하는거라고
. "그의 언어는 미리 세워진 미학적 설계도에 따라 완벽하게 제어되어 있으며, 그것은 마치 잘 닦인 가짜 금도금과 같습니다" 한번 더 미학적 설계도라고 설계도에 대해서 부연을 해도 너한테는 설계도는 설계도고 관념은 관념이란 거임 ㅋㅋ
허허허허허허허
"~소품으로 전락한다."
"설계도에 세계를 끼워맞춘다"
이 두말은 서로 다른 문장이다.
니 진짜 읽지를 않았나본데,(난 네 오독으로 점철된 비문글을 관용적으로 전부 읽어줬는데도.) 내가
https://m.dcinside.com/board/baseball_new13/630579
여기서분명히
얘기했던 부분이다.
다시 읽어라.
같은 문장이라고 한 적 없으니까 니 똥글 그만 들이밀어라
@펙펙이(58.235) <하스미는, -아래-의 1번 문장에서, 미시마의 문장에선 사물이 스스로 존재하지 못하며, 미시마 본인의 관념을 설명하는 소품으로 전락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시마가 ‘세계’를 “찍는 것”이 아니라, “설계도에 끼워 맞춘다”고 비판하였다. 그러나 펙펙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아래-의 1번 문장의 하스미가, <미시마 본인이 “설계도에 끼워 맞춘” 대상이, “세계”가 아닌, “관념”이라고 주장>하였다고, 아주 단단히 오독하여, “미시마의 문장 속 관념이 <설계도 대로 끼워 맞춘 명료한 관념>이라고 해놓고서 왜 <연출해 만들어낸 이데올로기이자 동시에 두꺼운 막>이라고 말을 바꾸냐?”며 해괴망측한 헛소리를 중얼대고 있던 것이다! 설마 펙펙이는 <사물>과 <세계>를 동어로 인식하고 있는 것인가? 단단히 오독이다.>
@펙펙이(58.235) 같은 문장이 아닌 걸 아는데 왜 그 두 문장을 섞어서 받아들이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답답해 죽이려고 그러냐? 너 살면서 남을 설득하거나, 남이랑 일대일로 교감해본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냐? 니가 하듯이 원색적으로 조롱하려는게 아니라, 지금 이 상황에 근거해서 진지하게 묻는거다. 고쳐라.
@펙펙이(58.235) 그리고 이렇게까지 일일이 설명을 갖다 바쳐줘도 끝까지 이해해보려는 노력 없이 네 <진즉에 논파된 주장>을 관철하려거든 더 이상 말하지 마라. 난 너를 포기할 거니까.
@읏추읏차읏차라차 그건 니가 내 사고의 과정을 생략하고 미시마의 문장에서 나오질 못하는거지 나는 미시마의 문장을 논증이라고 본게 아니고 수사적 전략이라고 본다고 했고 그 두문장가지고 그런 결과에 도달한게 아니고 설계도에 세계를 끼워넣어서 관념을 설명하고 있다고 했어도 설계도로 드러난 관념이 "어떤 관념"이 되는 것을 말하고 있는것임 그리고 애초에 거기에 대해서 하스미의 글에 미학적 설계도라는 부연도 있는데 설계도에 의한 결과라는 걸 드러내는 그 수사적 전략의 의도로서 그렇게 본거임 너는 그걸 내가 그렇게 논증했다가 아니라 그렇게 읽으면 안되는 이유를 말해야함
@읏추읏차읏차라차 그의 언어는 미리 세워진 미학적 설계도에 따라 완벽하게 제어되어 있으며, 그것은 마치 잘 닦인 가짜 금도금과 같습니다<- 이 마지막 말이 그 수사적 전략의 의도를 드러내고 있잖아
@펙펙이(58.235) 그리고 해수뮈수괘힛꾜가 문제가 아니라, 니 다른 게시물을 보면, 니가 단테ㅋㅋ이든 셰익스피어ㅋㅋ든 누구를 논ㅋㅋ하든지간에, 니는 니 망측한 논증을 지적하는 말에는 아무런 이해와 대화를 수행하지 못한다. 니 문제가 뭘지, 천천히 생각해라.
@읏추읏차읏차라차 비문 지적을 수백번 할거면 비문 좀 자제하자
@읏추읏차읏차라차 너는 내로남불이 너무 심함 ai로 쓴거 같으면 검사기 돌려보면 될건데 본인이 아니라고 해도 끝까지 근거없이 우기는 건 괜찮고 수사적 전략에 대해서 논하는 말꼬리를 잡고 끝없이 물고 늘어지고 그건 나의 의도를 읽는게 아니라 실수라고 인정해라 의도가 아니라고 인정해라 이 말인데 왜 그렇게 솔직하지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