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작을 해서 그런것도있지만 둘의 작품성이 나름 인정받는게 큰것도있음 백철,김억,김기림등 다들 나름 그시절에는 이름값들을 했었음 근데 지금에서도 부랄띵하다하는 천재적인게 없었음 아니면 박태원처럼 좆목을 잘해서 살아남던가 임화처럼 무지 나댔던가하는방법으로 문학사에 남는방법이있다 현대문학 믿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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