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분량의 장편을 집필하면서
어캐 퇴고를 안 거치고 한큐에 끝내지..
이게 오늘 쓴 내용이 담날 되면 맘이 바껴서 고치게 되고 막 그러는데
그 일관된 내용이 자기 맘에 들어서 계속 쭉 한 호흡으로 밀고 나가는 건가
진짜 불가사의함
죄와벌도 그래서 중간쯤 쓰다가 다 태워버리고 다시 썼다지?
ㄹㅇ 보통 강골이 아닌듯
그 많은 분량의 장편을 집필하면서
어캐 퇴고를 안 거치고 한큐에 끝내지..
이게 오늘 쓴 내용이 담날 되면 맘이 바껴서 고치게 되고 막 그러는데
그 일관된 내용이 자기 맘에 들어서 계속 쭉 한 호흡으로 밀고 나가는 건가
진짜 불가사의함
죄와벌도 그래서 중간쯤 쓰다가 다 태워버리고 다시 썼다지?
ㄹㅇ 보통 강골이 아닌듯
수용소에서 생각을 많이 했을듯
만연체라 새로작성할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요? 이야기를 풀어갈때 논리가 흩틀어지어나 하면, 그 다음 설명에서 ’얘는 살짝 미쳐가고 있는 상태임‘ 설명 끼워 넣고.. 글자 틀렸다 싶으면 ’술 먹어서 그런걸로 퉁치고‘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