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판 문장이 팍 안 들어옴 번역문제로 의심됨
영문판을 보면 진짜 심플한 문장으로 주절주절대거든
아직 독일어 실력이 부족해서 독일어로는 비교 못하겠지만
근데 후반부 되니까 좀 읽을 만해짐
박광자, 홍경호 역도 있는데
이 판본은 어떻지 모르겠음
문학동네판 문장이 팍 안 들어옴 번역문제로 의심됨
영문판을 보면 진짜 심플한 문장으로 주절주절대거든
아직 독일어 실력이 부족해서 독일어로는 비교 못하겠지만
근데 후반부 되니까 좀 읽을 만해짐
박광자, 홍경호 역도 있는데
이 판본은 어떻지 모르겠음
근데 한트케 자체가 좆노잼이라서 관객모독 읽었으면 굳이 읽을 필욘 없다고 느낌 좀 마음을 건드리는 쪽으로는 소망 없는 불행이나 아이 이야기 정도만
같은 오스트리아 작가 베른하르트는 꿀잼인데 처음 본 한트케는 진짜 버티면서 읽는다.. 소망없는 불행, 왼손잡이 여인, 관객모독 이까지만 볼까 싶음
@ㅇㅇ(211.221) 나도 베른하르트는 애정함 강박증 그자체인데도 얘는 읽히고 한트케는 안읽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