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팍한 자기계발서를 읽으려고 했는데 열어보니까 학술적인 과학책이었음
어려워서 잘 이해는 안 됨 생명과학은 하나도 몰라서
저도 제목에 혹해서 산 책들이 알고보니 도덕철학+뇌과학이 접목된 과학철학서?인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문과라 그런지 책에서 뇌의 작용에 의한 현상들을 설명은 하는데 "그냥 그렇구나" 하고 주장은 받아들이지만 내용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런류의 도서가 제법 있던데 이런걸 계속 읽어야 할지 고민이 되긴 하더군요.
저도 제목에 혹해서 산 책들이 알고보니 도덕철학+뇌과학이 접목된 과학철학서?인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문과라 그런지 책에서 뇌의 작용에 의한 현상들을 설명은 하는데 "그냥 그렇구나" 하고 주장은 받아들이지만 내용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런류의 도서가 제법 있던데 이런걸 계속 읽어야 할지 고민이 되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