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클래식을 주로 듣는데요
지하로부터의 수기랑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이랑 잘어울리는거같아요
의도해서 튼건 아니긴합니다

여튼 가끔 랜덤으로 클래식 파아노곡을 틀면 글의 흐름이랑 딱 맞는 곡이 나올때가 있는데

감정이 요동친적이 한 두번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는 재즈를 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