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웃기는 잡소리 같을 테지만포크너.뭔가 조이스, 프루스트, 카프카 라인에 못 끼는 거 같은데읽으면 읽을 수록 독보적인 거 같음.난 책 읽다 백인 암내랑 땀냄새 나는 경험을 포크너 보고 유일하게 느낌.
헨리 제임스, 루이지 피란델로, 헤르만 브로흐, 페르난두 페소아, 오시프 만델슈탐
포크너 개지리는데 조프카 저 세 명이 각각 다른 의미로 정점 찍은 미친놈들이라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는거지 난 멜빌, 휘트먼, 포크너가 미국 goat 후보 삼대장이라 생각
사 드 후 작
독갤 기준 가와바타 야스나리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제임스 설터
허먼 멜빌
미시마 유키오 -> 독갤은 좋아하지만 나는 문학사적으로 봐도 20세기 소설가중에서 탑20 안에는 든다고 봄 ㅇㅅㅇ
조프카는 순수예술의 정점이고 포크너는 미국 남부의 사회적 맥락이 좀 중요해서 결이 좀 다른 느낌
드릴로
에밀리 브론테?
헉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셨어요 - dc App
매카시, 포크너, 밴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