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웃기는 잡소리 같을 테지만

포크너.

뭔가 조이스, 프루스트, 카프카 라인에 못 끼는 거 같은데

읽으면 읽을 수록 독보적인 거 같음.

난 책 읽다 백인 암내랑 땀냄새 나는 경험을 포크너 보고 유일하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