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으면 동생의 애라고 하면서 부인에게 안겨주고 싶다는거 
무슨 심리임? 

애 안겨주고 싶은건 본부인 능욕하고 싶다는거 같고 
동생이 그 부인 좋아한것도 알겠는데 왜 동생의 애라고 하면서 안기고 싶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