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편적인 빈곤을 서술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빈곤의 이면에 과도하게 높은 장시간 집중도의 노동 등이 있는데


그걸 설명을 안하고 박정희시대 얘기라니..


판잣집같은 아주 극단적인 사례를 지금 왜 예로 드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