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용은 좀 황당하고 논란이 될 법한 내용들이 많음.


외모 지상주의 ,엘리트주의, 우생학 ㄷㄷ, 인종차별, 직업비하 등등..


유일하게 성평등 면에서만 통과할듯.


그렇기는 하지만 철학인란 무엇인가? 할 때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아니고, 잘난척 하는 것도 아닌.. 서로 대화를 통해 지금 살고 있는 공동체의 정치에 대해 토론하고 개인과 사회의 이상을 추구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점에서


철학함의 예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