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소설 무슨 재미로 읽는거임잘 읽히는 편이긴 한 거 같은데 재미가 없음구구절절 스토리 진행도 안되고 그렇다고 묘사가 빼어난거도 모르겠고소설 안에서는 쥔공들이 배꼽이 빠지게 웃었다는데 대체 뭐가 웃긴 대목인지도 전혀 이해간가고 산 거 아까워서 억지로 읽는중
취향차이 같음ㅋㅋ 난 역대급 개꿀잼이라 하루죙일 붙잡고 봄
너무 분량 많아서 읽기 힘듦. 작가가 소설안에 최대한 많은걸 담으려고 해서.
대학생 시절에 읽을 때는 지루해서 죽을 것만 같더니 지금 읽어보니 이렇게 재밌을 수가 없음. 억지로 읽지 말고 나중에 한 번 도전해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