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는데


한탕주의, 일획천금 주의 자극 소설아님?


그것도 20살도 안된 주인공 소년이 그런 여행의 주인공이라니..


어린이나, 청소년이 이 소설보고 인생은 한방이야, 한탕이야


라는 가치괸 가질까 걱정되네


님들은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