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10만부 정도 팔면 우리나라에서는 초대박급이라 볼 수 있는데

보통 책한권을 그냥 만원이라 상정하고
인세 10%라 가정하면

10만부 팔았을 때 작가에게 떨어지는 순이익은 1억이란 말이지? 근데 여기다 세금 떼고 뭐 하면
천 단위일 텐데

10만부나 팔았음에도 그 정도 수익밖에 안 나는 게
ㄹㅇ 작가의 현실이지 않을까

괜히 부업(강의나, 강연, 본래 직업 등)으로 생계를 이어나가는 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