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목격담 글 보고 생각난건데 작가의 의도와는 별개로 원래부터 소설 쓰는 방법론이 그런 식의 문제 제기에 취약하고 오해받기 쉬워서 일어날 일이 일어났던 게 아닌가 싶음 문제되면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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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실수라쳐도 이후 전개가 너무 과하게 두드려맞은 것 같음
조심스럽지만 동감해 선배 작가들이 잘못했던 것까지 저 작가가 뒤집어써서 욕 먹은 것 같음 이름이라도 아예 다르게 쓰지ㅠ
여초밭에서 고로시당한 거지 뭐 이제 순문은 남작가들이 살기 어려운 환경임. 자유롭게 글 못 쓸 걸? 요즘 막 대두되는 성범죄 무고 이런 거 관련한 글 써봐라 바로 수면 위로 띄워서 나락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