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얇은 입문서 두개 먹고 바로 램프뭐시기 철학사 읽어보는데
뭐 거의 생각의 태동과 함께 시작해다고 봐도 무방한 학문이라 그런지 역사가 상당히 깊구만
의식과 본능이 결합해서 당연스럽게 본 모든걸 다시금 보게하고 생각하게 하는 이 사고방식과 그 학문이 되게 맘에 드네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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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과 본능이 결합해서 당연스럽게 본 모든걸 다시금 보게하고 생각하게 하는 이 사고방식과 그 학문이 되게 맘에 드네 재밌어
램프레히트 근본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