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번역한 책은 모르겠지만 ai의 도움을 받은 책들은 좀 보였습니다. 몇몇 책들 둘러보니 책안에 있는 참고자료나 그림 같은 경우 챗gpt특유의 그림체가 보이더라고요.
표지부터 내용까지 아예 ai만을 사용해서 저퀄리티 책을 양산하는 책이 좀 많아서 문제죠
전자책 시장은 ai에 초토화. 서점에서도 신간 목록을 보면 'ai를 활용했다'는 책이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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