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역인 줄 알았는데 한자가 抄譯이라 찾아보니 1.원문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뽑아서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이라고 정의되던데 초역 어쩌구하는 책들은 또 초월번역 약자라며? 한국어 사전에 없는 일본식 표현임?
초역 xx이라는 제목 책은 초월번역 줄여서 超譯임 일본식 표현
에잉 근본없는
抄譯초역은 일부만 뽑아서 간잽이 같이 번역한거 超譯초역은 언어권간의 고유적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역자가 임의적으로 창작을 통해 번역한 의역을 화식으로 말하는 느낌
마한국문학의중심김초역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