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문을 받지 않는 호텔에 투숙객 죽어나간다는 뒤 표지를 보고 흥미가 생겨 본 소설 당연히 추리소설이겠거니 했는데 추리요소는 전무했음.. 직장에서 잘린 주인공의 내면과 심리만 줄기차게 나와 좀 우울하고 지루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이라 주인공의 자기혐오와 무기력감이 절절하게 느껴졌음. 근데 난 추리소설이 보고싶었는걸 ㅠㅠ - dc official App
저도 추리같은 걸 기대하고 봤는데 보고 좀 힘이 빠졌죠... 내가 생각한건 이런게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