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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작가지만 남자 느낌의 서술자가 많은 단편집.

마지막 운디네는 여성인 본인이 남성과의 애착 관계에 대한 절규가 느껴짐.

남성을 미워하지마 벗어날 수 없는 애착관계를 묘사하고, 사실 모든 이야기가 운디네에서 하나로 뭉쳤음.


요즘 그사상들은 여성 각자의 독립이라는 주제가 가장 핵심.  "운디네는 간다"


"사실 아름다움이란 불명예스러운 것이며, 비호란 존재치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느덧 고통이 또 다른 형태를 띠고 다가오는 것이다.

잉게보르크 바흐만 본인은 약물 중독으로 화상입어 사망


공감이 힘들었지만 완독함. 말테의 수기가 훨씬 잘 읽힌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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