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국>미국>러시아 순으로 문학작품 넘어가는건별 문제가 없었는데 러시아에서 일본으로 넘어가니안읽히는 기분이네 문장이 턱턱 막힘만엔 원년의 풋볼 읽고 있음 오에 겐자부로의 특징이여서 그런가 그냥 잘못걸린 느낌임참고 읽을 생각도 있는데 도망칠곳(안읽은책,재밌어보이는책)도 있으니 말야 ㅇㅇ
안 맞는 건 안읽음
ㄴㄴ 걍 접음
근데 만엔원년은 참고 읽을만한 대걸작이라...접더라도 나중에라도 읽는거 추천함
@책은도끼다 걸작인가용? 오!
전 무조건 다 읽음
지금 자기한테 맞는 책을 읽어 안맞는 건 집어던져 - dc App
희망을 남겨두지 않기 때문에....ㄷㄷㄷ
오에 만엔 원년 문장이 만연체에 유미주의 섞여 있어서 유미주의+만연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안 맞을 수도?
60%이상 읽었으면 아까워서 걍 읽음 몇페이지 안남기도 했고
아니다 싶음 무조건 중단 근데 읽기 시작할 때 철저히 검증하고 목차를 찬찬히 분석함 즉 중간에 중단하는 책은 배신감 오진 책들
난 무조건 다 읽는게 후반 내용이랑 결말이 너무좋은 책들을 많이봐서 일단 끝까지 다읽음 그렇게 내인생책 된경우 꽤잇어서
웬만하면 읽는 편임. 대신 너무 마음에 안들면 쓱쓱 읽는다
병독하면서 읽을만해질 때 띄엄띄엄 읽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