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스타브 도레 삽화 삽입이 가지는 의미가


이해하기 쉬운 용도인가요?


아니면 실제로 단테 신곡을 향유하는데 고전적 용법인가요?


최민순 씨 역(카톨릭)과 김운찬 씨 역(열린) 중 고민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