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스타브 도레 삽화 삽입이 가지는 의미가이해하기 쉬운 용도인가요?아니면 실제로 단테 신곡을 향유하는데 고전적 용법인가요?최민순 씨 역(카톨릭)과 김운찬 씨 역(열린) 중 고민이 있네요.
난 민음으로 봤었는데 삽화 있어서 더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 이해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니깐. 근데 다음에 볼 때는 열린으로 볼 거임. - dc App
서해문집으로봤는데 개좃만한 십화라 안봤었음 ㅋㅋ 있으면 편하긴하겠더라 - dc App
삽화 있는게 훨~~씬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