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라니, 무슨 뜻이지요? 자유라는 거지!
생명이란 모든 사람에게 오직 일회적인 것, 즐기려면 바로 이 세상 에서 즐길 수밖에 없다는 경고였다.
나는 어제 일어난 일은 생각 안 합니다. 내일 일어날 일을 자문하지 도 않아요. 내게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리스인 조르바 中 - dc App
세리프(7d0ok1dw3i91)2026-02-16 13:37
그녀의 구멍에 나의 거대한 창이 꽂혔다
익명(kmw1740)2026-02-16 13:40
삶은 그렇게 간단히 말해지는 것이 아님을 정녕 주리는 모르고 있는 것일까. 인생이란 때때로 우리로 하여금 기꺼이 악을 선택하게 만들고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그 모순과 손잡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주리는 정말 조금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익명(211.234)2026-02-16 13:46
답글
무슨책인가요?? - dc App
익명(220.80)2026-02-16 13:59
답글
@ㅇㅇ(220.80)
양귀자의 모순이요!
익명(211.234)2026-02-16 14:04
날 따라오면 맞을텐데? -달과 6펜스 스트릭랜드 - dc App
익명(steal0028)2026-02-16 13:49
흐린 날엔 사람들은 헤어지지 말기로 하자. 손을 내밀고 그 손을 잡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가까이 가까이 좀더 가까이 끌어당겨 주기로 하자.
익명(hardware9262)2026-02-16 14:11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니라
익명(211.108)2026-02-16 14:15
지옥이건 천국이건 무슨 상관이냐? 저 심연의 밑바닥에, 저 미지의 밑바닥에 우리는 잠기고 싶다, 새로운 것을 찾아서!
lsd사운드시스템(acdc81248)2026-02-16 14:20
그들이 얼마나 용감했는지는 오직 그곳, 거기 지하실 벽만 알지 -전쟁은여자의얼굴을하지않았다
익명(223.39)2026-02-16 16:02
원래 존재의 불안이란 자신이 충분히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치스러운 불만에서 생겨나는 게 아닐까?
익명(114.207)2026-02-16 16:16
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안될게 뭐가 있어?(정확한 문장은 기억 안남) -모티베이터
배당주갤구경오세요(dial9645)2026-02-16 16:31
생각을 않으면 아무것도 아녜요. 사람이 생각을 하니까 모든 게 더 커지는 겁니다.
익명(182.224)2026-02-16 17:03
파도의 종말을 보고 있으면 길고 한없는 과정 끝에 도달한 저 파도가 지금 여기서 얼마나 덧없이 끝나 버리는지를 알게 된다. 세계를 순환하는 전 해양적 규모의, 지극히 웅대한 기획 하나가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좌절은 얼마나 온화하고 상냥한가.
- dc App
조개물벼룩(pasta6886)2026-02-16 19:13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찬술이니, 잔술이니, 섞어 마시기니, 가릴 때가 아니다. 그저 마실 수만 있다면야. 취할 수만 있다면야. 취해서 눈이 먼다 해도 좋다. 취해서, 죽는다 해도 좋다. - dc App
삐걱대는여친(left0433)2026-02-17 12:16
그대의 제한되지 않은 감정은 그대의 본질이 도달하는 곳까지 이를 것이며, 그대는 그곳까지만 신이다. - dc App
넌 이미 죽어있다
인간은 바보가 아니라 무지한 상태로 태어나며, 단지 교육에 의해 바보로 양육될 뿐이다
인간이라니, 무슨 뜻이지요? 자유라는 거지! 생명이란 모든 사람에게 오직 일회적인 것, 즐기려면 바로 이 세상 에서 즐길 수밖에 없다는 경고였다. 나는 어제 일어난 일은 생각 안 합니다. 내일 일어날 일을 자문하지 도 않아요. 내게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리스인 조르바 中 - dc App
그녀의 구멍에 나의 거대한 창이 꽂혔다
삶은 그렇게 간단히 말해지는 것이 아님을 정녕 주리는 모르고 있는 것일까. 인생이란 때때로 우리로 하여금 기꺼이 악을 선택하게 만들고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그 모순과 손잡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주리는 정말 조금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무슨책인가요?? - dc App
@ㅇㅇ(220.80) 양귀자의 모순이요!
날 따라오면 맞을텐데? -달과 6펜스 스트릭랜드 - dc App
흐린 날엔 사람들은 헤어지지 말기로 하자. 손을 내밀고 그 손을 잡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가까이 가까이 좀더 가까이 끌어당겨 주기로 하자.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니라
지옥이건 천국이건 무슨 상관이냐? 저 심연의 밑바닥에, 저 미지의 밑바닥에 우리는 잠기고 싶다, 새로운 것을 찾아서!
그들이 얼마나 용감했는지는 오직 그곳, 거기 지하실 벽만 알지 -전쟁은여자의얼굴을하지않았다
원래 존재의 불안이란 자신이 충분히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치스러운 불만에서 생겨나는 게 아닐까?
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안될게 뭐가 있어?(정확한 문장은 기억 안남) -모티베이터
생각을 않으면 아무것도 아녜요. 사람이 생각을 하니까 모든 게 더 커지는 겁니다.
파도의 종말을 보고 있으면 길고 한없는 과정 끝에 도달한 저 파도가 지금 여기서 얼마나 덧없이 끝나 버리는지를 알게 된다. 세계를 순환하는 전 해양적 규모의, 지극히 웅대한 기획 하나가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좌절은 얼마나 온화하고 상냥한가. - dc App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찬술이니, 잔술이니, 섞어 마시기니, 가릴 때가 아니다. 그저 마실 수만 있다면야. 취할 수만 있다면야. 취해서 눈이 먼다 해도 좋다. 취해서, 죽는다 해도 좋다. - dc App
그대의 제한되지 않은 감정은 그대의 본질이 도달하는 곳까지 이를 것이며, 그대는 그곳까지만 신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