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케고르 절망 개념 이해 중인데,
절망하지 않은 것이 절망임을 설명하는
역주에서 옮긴이가 갑자기 악셀을 밟아버림;
헤이헤이헤이!!!;
절망에 빠져있는 줄도 모른채 절망에 빠져있다.... 정말 뜨끔하고 정곡을 찌르는 말이다
절망에 빠져있는 줄도 모른채 절망에 빠져있다.... 정말 뜨끔하고 정곡을 찌르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