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었는데 가슴이 너무 답답해


등장인물들도 뭔가 한명씩 맺음 없이 사라져만 가는게 관계가 굉장히 덧없게 느껴져


마지막에 어디인지 모른다는것도 장소의 개념이 아니라 목표성의 부재와 관련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