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좋다는 얘기 적어 놨겠지~ 하고 넘기는 편인데, 마케팅적으로 효과가 있으니까 책마다 넣는 거겠지?
솔직히 칭찬을 위한 칭찬이라 이젠 무의미해보임.
댓글 9
아예 고려안함
익명(rescue0086)2026-02-16 19:35
케바케 같음 영혼 없는 칭찬 일색이냐 추천사가 진지하냐 차이가 책의 퀄과 연관성 높았음 그리고 아무데나 추천사 남발하는 이들 책은 거르게됨 대표적인 인물이 최재천
익명(61.78)2026-02-16 19:38
답글
너는 추천인의 빈도 같은 걸로 신뢰도를 결정하는 거네?
익명(angle5651)2026-02-16 19:48
답글
@ㅇㅇ
추천사를 정말 책을 읽고 쓴 사람과 그냥 요청 받으면 영혼 없는 추천 칭찬 하는 사람하고 구분이 감 후자는 자기가 모르는 길을 행인에게 아는 척 잘못 알려주고 자기 길 가는 인생에서 조심하고 걸러야 할 인물로 보는 것임 가령 교수님에게 교환학생 가야 하니 추천서 써달라고 할 때 난 당신 모르니 다른 교수에게 부탁하세요 이게 섭섭할 지언정 양심적인 행위라고 봄, 중국 같은 경우 미국 유학 중국 유학생들에게 잘 몰라도 추천서 남발해서 중국인 교수가 쓴 추천서는 안믿는 풍토가 미국 대학에 정착했다고 들음
익명(61.78)2026-02-16 20:44
띠지를 잘 안 봄..
CID(regret3758)2026-02-16 19:41
오히려 경계함
123(49.175)2026-02-16 19:46
일단 정재승 있으면 좀 고민함
익명(211.234)2026-02-16 19:54
아뇨
익명(222.120)2026-02-16 19:56
추천사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이 책의 타겟층을 짐작하긴 함 예를 들어 자췅 이런 사람 있으면 아 그런 책이구나 하지
아예 고려안함
케바케 같음 영혼 없는 칭찬 일색이냐 추천사가 진지하냐 차이가 책의 퀄과 연관성 높았음 그리고 아무데나 추천사 남발하는 이들 책은 거르게됨 대표적인 인물이 최재천
너는 추천인의 빈도 같은 걸로 신뢰도를 결정하는 거네?
@ㅇㅇ 추천사를 정말 책을 읽고 쓴 사람과 그냥 요청 받으면 영혼 없는 추천 칭찬 하는 사람하고 구분이 감 후자는 자기가 모르는 길을 행인에게 아는 척 잘못 알려주고 자기 길 가는 인생에서 조심하고 걸러야 할 인물로 보는 것임 가령 교수님에게 교환학생 가야 하니 추천서 써달라고 할 때 난 당신 모르니 다른 교수에게 부탁하세요 이게 섭섭할 지언정 양심적인 행위라고 봄, 중국 같은 경우 미국 유학 중국 유학생들에게 잘 몰라도 추천서 남발해서 중국인 교수가 쓴 추천서는 안믿는 풍토가 미국 대학에 정착했다고 들음
띠지를 잘 안 봄..
오히려 경계함
일단 정재승 있으면 좀 고민함
아뇨
추천사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이 책의 타겟층을 짐작하긴 함 예를 들어 자췅 이런 사람 있으면 아 그런 책이구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