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독서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해 삼국지, 1984 읽었습니다.
둘 다 재밌게 읽었는데, 이 다음으로 무엇을 읽을까 싶어서 독갤 여러분의 추천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재밌었거나, 깊은 울림이 있었던 소설이 있으시다면 추천 한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지금 ‘나중에 읽어볼까’ 하고 미리 쟁여놓은 소설이 좀 있긴 한데, 이 중에서 뭐부터 읽으라고 추천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아래에 적어놓겠습니다.
- 무진기행
- 설국
- 죄와 벌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마음
- 도련님
- 로드 (The road, 코맥 메카시)
호밀밭의 파수꾼 위대한 개츠비 백년의 고독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소오강호 - dc App
뭘 좀 아시는 분이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평소 어떤 주제에 관심있는지 키워드라도 주면 추천이 쉬울듯 없으면 제일 무난한건 데미안, 달과6펜스, 호밀밭의 파수꾼, 인간실격, 면도날, 싯다르타, 파리대왕
안 그래도 그런 걸 생각해보긴 했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텍스트를 읽는 게 재밌어요..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소설 동의보감, 몬테크리스토 백작, 셜록홈즈 시리즈 주홍색 연구, 보물섬
안카 - dc App
구운몽
마음 - dc App
돈키호테랑 안나 카레니나 - dc App
인간실격이 왠지 모르겠는데 그냥 계속 꾸준히 생각남 - dc App
4-3(4빼기3) 쉽게 읽히고 넘 슬퍼ㅠ
야만스러운 탐정들
삼국지 조조전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폭풍의 언덕 눈물을 마시는 새 생의 이면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안나 카레리나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얘네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듯